광산서, 어린이집 대상 “미아 방지 지문 사전등록” 실시
입력 : 2024. 09. 25(수) 09:39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이관형) 여성청소년과에서는 미아 방지 예방과 안전한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4일 광산구 산정동에 있는 구립 다온어린이집을 직접 찾아 3세~6세의 원생 30명을 대상으로“미아 방지를 위한 찾아가는 지문 사전등록”을 실시해 학부모와 교사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9월과 10월은 가을 축제, 운동회, 소풍 등 가족 단위 행사와 어린이집·학교 행사가 많고, 활발한 야외 활동과 대규모 인파 이동으로 인한 미아 발생 등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광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들은 지난 4월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실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경각심을 고취하고, 어린이와 치매 노인 보호 등 실종 예방을 목적으로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고 있다.
지문 사전등록제도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 지적장애·자폐·치매 환자 등의 지문과 얼굴 사진, 신체 특징, 보호자 연락처 등을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미리 입력하고,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최대한 활용해 이른 시일 안에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하는 제도이다. 주거지와 가까운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지구대·파출소 어디든 방문 등록할 수 있고, 안전드림 홈페이지(www.safe.go.kr)나 안전드림앱에서도 직접 등록이 가능하다. 또한 부모님들은 아이들 얼굴과 키·몸무게 등은 자라면서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성장하는 동안 홈페이지나 앱에서 꾸준히 업데이트해 주면 도움이 된다.
이관형 광산경찰서장은“소중한 내 자녀와 부모님들을 위해 지문 사전등록제도 활용은 필수다. 앞으로도 광산 경찰은 최대한 많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그리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문 등록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변에서 실종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9월과 10월은 가을 축제, 운동회, 소풍 등 가족 단위 행사와 어린이집·학교 행사가 많고, 활발한 야외 활동과 대규모 인파 이동으로 인한 미아 발생 등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광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들은 지난 4월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실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경각심을 고취하고, 어린이와 치매 노인 보호 등 실종 예방을 목적으로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고 있다.
지문 사전등록제도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 지적장애·자폐·치매 환자 등의 지문과 얼굴 사진, 신체 특징, 보호자 연락처 등을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미리 입력하고,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최대한 활용해 이른 시일 안에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하는 제도이다. 주거지와 가까운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지구대·파출소 어디든 방문 등록할 수 있고, 안전드림 홈페이지(www.safe.go.kr)나 안전드림앱에서도 직접 등록이 가능하다. 또한 부모님들은 아이들 얼굴과 키·몸무게 등은 자라면서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성장하는 동안 홈페이지나 앱에서 꾸준히 업데이트해 주면 도움이 된다.
이관형 광산경찰서장은“소중한 내 자녀와 부모님들을 위해 지문 사전등록제도 활용은 필수다. 앞으로도 광산 경찰은 최대한 많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그리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문 등록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변에서 실종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