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자치경찰위, 광주시교통정보센터 현장 방문
- 교통관제·교통시설 유지관리 등 점검·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
입력 : 2024. 09. 27(금) 17:36

[광산저널]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27일 남구 월산동 광주시교통정보센터를 찾아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고, 교통업무 유공 경찰관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는 등 현장 경찰관과 직접 접촉하여 소통했다.
광주시교통정보센터는 교통관제 및 지령 등 교통관리의 지휘 본부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교통신호 제어와 운용, 실시간 교통 정보수집 및 제공, 교통시설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곳에는 광주경찰청, 광주광역시청, 도로교통공단과 용역업체 직원 등 총 34명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교통정보센터에는 음주 운전, 이륜차, 난폭·보복 운전 등 고위험·고비난 교통법규 위반행위의 현장 지도·단속과 교통사고 다발 지역 등 교통 취약 지점에서 예방 순찰을 하는 암행순찰대도 근무하고 있다.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이날 교통센터 시설 및 암행순찰대 등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교통업무 유공 경찰관 3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교통경찰 업무는 시민들의 생활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현장 직원들이 세심한 관심을 가져달라”며 “광주자치경찰위원회도 함께 발로 뛰는 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교통정보센터는 교통관제 및 지령 등 교통관리의 지휘 본부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교통신호 제어와 운용, 실시간 교통 정보수집 및 제공, 교통시설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곳에는 광주경찰청, 광주광역시청, 도로교통공단과 용역업체 직원 등 총 34명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교통정보센터에는 음주 운전, 이륜차, 난폭·보복 운전 등 고위험·고비난 교통법규 위반행위의 현장 지도·단속과 교통사고 다발 지역 등 교통 취약 지점에서 예방 순찰을 하는 암행순찰대도 근무하고 있다.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이날 교통센터 시설 및 암행순찰대 등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교통업무 유공 경찰관 3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교통경찰 업무는 시민들의 생활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현장 직원들이 세심한 관심을 가져달라”며 “광주자치경찰위원회도 함께 발로 뛰는 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