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한글날 폭주·난폭운전 이륜차 등 특별단속
- 한글날(10.9) 도로 위 평온한 일상 확보를 위한 특별단속 실시
입력 : 2024. 10. 07(월) 09:42

[광산저널]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박성주)은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안진)는 10월 8일부터 10월 9일까지 2일간 교통경찰, 교통범죄수사팀, 기동대 등 150여 명을 동원해 광주 전역에서 이륜차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한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은 한글날 폭주·난폭 행위에 대한 선제 대응을 통해 사전 폭주 분위기를 제압하고, 폭주·난폭 이륜차 등을 엄정히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심야시간대 주요 교차로 및 폭주·난폭 이륜차 예상 집결지 등에서 음주단속과 동시에 거점 및 가시적 경찰 활동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폭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
광주경찰청과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이에 그치지 않고, 폭주 행위 외 자동차 관리법 위반(불법튜닝 등)에 대해서도 지자체와 합동으로 상시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폭주‧난폭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여 광주시민의 도로 위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은 한글날 폭주·난폭 행위에 대한 선제 대응을 통해 사전 폭주 분위기를 제압하고, 폭주·난폭 이륜차 등을 엄정히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심야시간대 주요 교차로 및 폭주·난폭 이륜차 예상 집결지 등에서 음주단속과 동시에 거점 및 가시적 경찰 활동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폭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
광주경찰청과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이에 그치지 않고, 폭주 행위 외 자동차 관리법 위반(불법튜닝 등)에 대해서도 지자체와 합동으로 상시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폭주‧난폭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여 광주시민의 도로 위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