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차기 시 금고에 광주은행 선정
- 2금고는 농협은행…금고지정심의위, 안정성 등 5개 분야 평가
입력 : 2024. 10. 07(월) 19:58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차기(2025~2028년) 시 금고 선정을 위해 7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1금고에 광주은행, 2금고에 농협은행을 각각 선정했다.
금고선정심의위원회는 이날 광주시의원, 교수 등 각계 전문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와 재무구조의 안정성(27점), 광주시 대출 및 예금 금리(20점), 시민 이용 편의성(24점), 금고 관리 능력(22점), 지역사회 기여 및 광주시와 협력사업(7점) 등 5개 분야를 평가했다.
평가 결과, 1금고는 광주은행, 2금고는 농협은행이 1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금고 지정 방식은 1·2금고를 별도 지정하는 분리 공모방식으로, 1개 금융기관이 1, 2금고에 각각 참여할 수 있었으며, 1금고에 광주·국민은행이, 2금고에 국민·농협·우리·중소기업은행이 참여했다.
광주시는 내부 행정절차를 거쳐 10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공고하고, 11월 중 시 금고 운영 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금고선정심의위원회는 이날 광주시의원, 교수 등 각계 전문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와 재무구조의 안정성(27점), 광주시 대출 및 예금 금리(20점), 시민 이용 편의성(24점), 금고 관리 능력(22점), 지역사회 기여 및 광주시와 협력사업(7점) 등 5개 분야를 평가했다.
평가 결과, 1금고는 광주은행, 2금고는 농협은행이 1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금고 지정 방식은 1·2금고를 별도 지정하는 분리 공모방식으로, 1개 금융기관이 1, 2금고에 각각 참여할 수 있었으며, 1금고에 광주·국민은행이, 2금고에 국민·농협·우리·중소기업은행이 참여했다.
광주시는 내부 행정절차를 거쳐 10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공고하고, 11월 중 시 금고 운영 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