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MAUM교육원 함평 국향대전에서 ‘치유명상 체험’ 실시
-“국화꽃과 함께하는 내면 여행: 몸과 마음의 조화”
입력 : 2024. 10. 24(목) 10:38

[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MAUM교육원·마음교육학과는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함평 국향대전에서 참여 관광객을 대상으로 ‘치유명상 체험’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함평축제관광재단 주관,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마음교육학과 주최로 ‘치유명상 체험’을 통해 내면의 평온을 찾고 국화 향기와 함께 몸과 마음의 조화를 이루는 데에 중점을 두고 기획되었다.
행사는 ▲바디스캔 명상 ▲정좌 명상 ▲국화꽃 명상 ▲움직임 명상 ▲만다라 그리기 등 체험 위주로 진행되며 특히 만다라 그리기 체험은 가족, 연인 등에게 내면의 평온을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명상 체험은 중학생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고 만다라 그리기 체험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모두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광주여대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의 비전을 가지고 특화된 MAUM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음 챙김 과정을 통해 온전한 자기 이해 및 긍정적 수용을 통해 행복감을 높여 그 가치를 지역사회에 나누고 공헌하는 참된 여성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2015년부터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행사 및 생애주기별 MAUM교육 확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함평축제관광재단 주관,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마음교육학과 주최로 ‘치유명상 체험’을 통해 내면의 평온을 찾고 국화 향기와 함께 몸과 마음의 조화를 이루는 데에 중점을 두고 기획되었다.
행사는 ▲바디스캔 명상 ▲정좌 명상 ▲국화꽃 명상 ▲움직임 명상 ▲만다라 그리기 등 체험 위주로 진행되며 특히 만다라 그리기 체험은 가족, 연인 등에게 내면의 평온을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명상 체험은 중학생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고 만다라 그리기 체험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모두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광주여대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의 비전을 가지고 특화된 MAUM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음 챙김 과정을 통해 온전한 자기 이해 및 긍정적 수용을 통해 행복감을 높여 그 가치를 지역사회에 나누고 공헌하는 참된 여성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2015년부터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행사 및 생애주기별 MAUM교육 확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