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량초등학교, ‘본량교육공동체 축제한마당’ 성료
- ‘마을 속에 학교, 학교 속에 마을’ 주제…협력 프로그램 선봬
입력 : 2024. 10. 24(목) 11:01

[광산저널] 본량초등학교는 24일 교내 본관 및 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 지역기관・단체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본량 교육공동체 축제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을 품은 학교, 우리가 꿈꾸는 미래! 함께 즐겨요’를 주제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행사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이 준비한 ▲오카리나 ▲동극 ▲부채춤 ▲라인댄스 ▲사물놀이 등 16개 공연과 학교 교육활동 및 마을공동체 활동을 출품한 작품 등을 선보였다. 축제 한마당에 참가한 신흥마을 손영태 어르신은 “학교에 와서 아이들의 공연과 작품을 보니 무척 대견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량초등학교 김정우 교장은 “본량은 마을과 학교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처럼 긴밀한 상호작용을 하며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교육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량동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만든 본량더하기센터, 본량커뮤니티센터, 협동조합 등이 운영되고 있다. 이들 기관은 농촌 작은학교인 본량초등학교와 함께 역사교육, 생태교육,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연계·협력 프로젝트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지역을 품은 학교, 우리가 꿈꾸는 미래! 함께 즐겨요’를 주제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행사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이 준비한 ▲오카리나 ▲동극 ▲부채춤 ▲라인댄스 ▲사물놀이 등 16개 공연과 학교 교육활동 및 마을공동체 활동을 출품한 작품 등을 선보였다. 축제 한마당에 참가한 신흥마을 손영태 어르신은 “학교에 와서 아이들의 공연과 작품을 보니 무척 대견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량초등학교 김정우 교장은 “본량은 마을과 학교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처럼 긴밀한 상호작용을 하며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교육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량동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만든 본량더하기센터, 본량커뮤니티센터, 협동조합 등이 운영되고 있다. 이들 기관은 농촌 작은학교인 본량초등학교와 함께 역사교육, 생태교육,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연계·협력 프로젝트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