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시비 20억 투입 임동커뮤니티센터 개관
- 체력 단련실 등 복합 여가생활 공간…주민 소통·협업으로 건립
- 강기정 시장 “행정은 시민 행복을 위해 존재…주민 사랑방 되길”
- 강기정 시장 “행정은 시민 행복을 위해 존재…주민 사랑방 되길”
입력 : 2024. 10. 30(수) 20:31

[광산저널]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더할 ‘임동커뮤니티센터’가 30일 문을 활짝 열었다. 임동커뮤니티센터는 생활체육과 공동체 소통 공간이 한데 어우러진 주민 복합 여가생활 공간이 될 전망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북구는 이날 ‘임동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북구 임동 470번지에 있는 임동커뮤니티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299.61㎡ 규모다. 광주시는 주민 편의를 위해 총사업비 20억 원을 시비로 투입했다. 주요시설로는 다양한 헬스 기구가 갖춰진 체력 단련실, 요가 등이 가능한 프로그램실, 소통 공간으로 활용하는 다목적실 등이 있다.
임동커뮤니티센터는 광주시와 무등경기장 인근 주민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건립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장 소음과 빛 공해 등으로 불편을 겪은 주민들의 ‘인근 생활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잇따랐다. 이에 광주시가 협의체 회의, 현장 방문 등을 여러 차례 실시하고 고심 끝에 무등경기장 주변 주민편의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임동커뮤니티센터 개관의 첫발을 뗄 수 있었다. 광주시는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만큼 주민들의 복합 여가생활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행정의 존재 이유는 시민의 행복이다. 시민의 삶이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임동커뮤니티센터가 주민들의 활력과 건강을 챙기는 사랑방이 되길 바란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북구는 이날 ‘임동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북구 임동 470번지에 있는 임동커뮤니티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299.61㎡ 규모다. 광주시는 주민 편의를 위해 총사업비 20억 원을 시비로 투입했다. 주요시설로는 다양한 헬스 기구가 갖춰진 체력 단련실, 요가 등이 가능한 프로그램실, 소통 공간으로 활용하는 다목적실 등이 있다.
임동커뮤니티센터는 광주시와 무등경기장 인근 주민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건립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장 소음과 빛 공해 등으로 불편을 겪은 주민들의 ‘인근 생활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잇따랐다. 이에 광주시가 협의체 회의, 현장 방문 등을 여러 차례 실시하고 고심 끝에 무등경기장 주변 주민편의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임동커뮤니티센터 개관의 첫발을 뗄 수 있었다. 광주시는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만큼 주민들의 복합 여가생활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행정의 존재 이유는 시민의 행복이다. 시민의 삶이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임동커뮤니티센터가 주민들의 활력과 건강을 챙기는 사랑방이 되길 바란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기동취재팀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