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뇌물수수 의혹 5급 공무원 직위해제
구청, A 씨 개인 일탈로 규정, 자체 조사 돌입
검찰, 수사 범위 확대 어디까지 가나 이목 집중
검찰, 수사 범위 확대 어디까지 가나 이목 집중
입력 : 2024. 10. 31(목) 10:43

[광산저널] 광산구는 뇌물수수 의혹으로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해서 공동주택사업 담당 5급 공무원 A 씨의 개인 일탈로 규정하고 검찰의 압수수색 이후 A 씨의 뇌물수수 의혹에 대해 자체 조사에 들어갔다.
일각에서는 검찰의 수사 범위가 점차 확대하고 있고 당시 또 다른 간부 말까지 나오고 있어 수사 범위가 어디까지 일지 이목이 집중하고 있다. 광산구의 A 씨의 뇌물수수 의혹에 대해 자체 조사에 한계가 있을 것이고 최종 검찰의 수사 결과에 이목이 집중하고 있다.
광산구는 뇌물수수 의혹으로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해서 공동주택사업 담당 5급 공무원 A 씨의 개인 일탈로 규정하고 검찰의 압수수색 이후 A 씨의 뇌물수수 의혹에 대해 자체 조사에 들어갔다.
이어 광산구는 30일 자로 뇌물수수 의혹으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공동주택사업 담당 5급 공무원 A 씨를 직위 해제했다. 광산구는 지난 28일 검찰의 수사 개시 통보를 받았고, 간부 공무원인 A 씨가 관련 업무를 맡지 못하도록 직위에서 해제한 것이다.
A 씨는 2022년 말 분양 전환한 광주 광산구 도산동 한 민간임대아파트의 분양가 결정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건설사로부터 금전 대가를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검찰에 입건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광주지방검찰청 반부패 강력수사부는 지난 25일 A 씨의 휴대전화와 자택, 개인 자동차 등을 압수 수색했다. 또 광산구청, 해당 아파트를 시공한 SM 우방의 대구 본사 등에도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검찰의 수사 범위가 점차 확대하고 있고 당시 또 다른 간부 말까지 나오고 있어 수사 범위가 어디까지 일지 이목이 집중하고 있다. 광산구의 A 씨의 뇌물수수 의혹에 대해 자체 조사에 한계가 있을 것이고 최종 검찰의 수사 결과에 이목이 집중하고 있다.
광산구는 뇌물수수 의혹으로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해서 공동주택사업 담당 5급 공무원 A 씨의 개인 일탈로 규정하고 검찰의 압수수색 이후 A 씨의 뇌물수수 의혹에 대해 자체 조사에 들어갔다.
이어 광산구는 30일 자로 뇌물수수 의혹으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공동주택사업 담당 5급 공무원 A 씨를 직위 해제했다. 광산구는 지난 28일 검찰의 수사 개시 통보를 받았고, 간부 공무원인 A 씨가 관련 업무를 맡지 못하도록 직위에서 해제한 것이다.
A 씨는 2022년 말 분양 전환한 광주 광산구 도산동 한 민간임대아파트의 분양가 결정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건설사로부터 금전 대가를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검찰에 입건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광주지방검찰청 반부패 강력수사부는 지난 25일 A 씨의 휴대전화와 자택, 개인 자동차 등을 압수 수색했다. 또 광산구청, 해당 아파트를 시공한 SM 우방의 대구 본사 등에도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산저널 기동취재팀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