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안실단‘안전일터 조성의 날’산업안전 캠페인 추진
직접 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
입력 : 2024. 11. 04(월)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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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단장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이성룡 청장, 이하 안실단)은 4일 하남산업단지에서‘안전일터 조성의 날’을 맞아 산업안전 캠페인을 추진했다.

캠페인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 광주광역시청, 광주경영자총협회, 3대 사망사고 줄이기 시민실천단, 광산구청이 함께 참여했다.

매달 4일은‘안전일터 조성의 날’로 지정되어 있어 안실단은 현장점검, 위험 표지판 부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으며, 금일은 산업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커피차를 통해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산업재해 예방 메시지를 전파하며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했다.

김무영 광주광역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근로자들이 산업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해 안전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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