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 금융감독원 및 금융기관 등 간담회 개최
- 금감원, 금융기관 등과 2차례 간담회 개최, 피싱 예방을 위한 의견 공유 및 신고 체계 개선 방안 등 논의
- 피싱 예방 관련 유공자 감사장 수여,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 당부
입력 : 2024. 11. 06(수)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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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경찰청(청장 박성주)은 최근 증가하는 피싱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10.7, 11.4. 양일간 금융감독원, 제1금융권 및 상호금융 관계자 등과 함께 피싱 범죄 예방 및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는 광주권 금융기관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피싱 예방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감사장 수여 및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 현황과 최근 사례 및 수법 등을 공유하며, 피싱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특히, 고액 현금 인출 시 금융기관 직원이 신속히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부담을 최소화하는 등 대응 체계 개선과 더욱 적극적인 문진과 신고를 당부하며 피싱 예방에 관한 관심을 촉구하였다.

앞으로도 광주경찰은 시인성이 높은 대형 전광판과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역, 터미널, 대학축제 등)는 물론 금융기관 내 모니터 등에도 피싱 범죄 예방 안내 문구와 홍보영상을 송출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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