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서 우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정기회의
입력 : 2024. 11. 12(화)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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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대장 박명규)는 2024. 11. 11.(월) 지구대 회의실에서 관내 협력단체인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협력 치안을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속적인 사회문제인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주의를 환기하고, 최근 사회적 이슈인 스토킹(층간소음), 교제 폭력 등 관련 범죄에 대한 신고의식 강화를 당부했다.

또한,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법규 준수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달라고 요청하며, 평온한 우리 지역 만들기를 위한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지속적인 민·경 협력체제 유지의 뜻을 모았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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