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송정역세권 발전 ‘시민이 나선다’ 슬로건
기획/광주송정역세권 발전 범시민운동본부
시민 직접 참여·해결 모범적인 사례 선도 앞장
이전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 1만 255명 받아
강기정 시장·광주시 이전 적극 나설 것 촉구
금호 경영진 이전 로드맵 조속히 마련 요구
시민 직접 참여·해결 모범적인 사례 선도 앞장
이전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 1만 255명 받아
강기정 시장·광주시 이전 적극 나설 것 촉구
금호 경영진 이전 로드맵 조속히 마련 요구
입력 : 2024. 11. 14(목) 15:01

[광산저널] 광주송정역세권 발전 범시민운동본부(공동대표 : 임한필․전창현, 이하 범시민운동본부)는 광주시의회 1층 시민 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지난달 3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을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을 통해 1만255명 시민에게 서명받은 것에 대한 견해와 함께 광주시, 금호타이어 노사 등에 이전을 위한 로드맵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범시민운동본부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서 ▲ 강기정 시장과 광주시의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 ▲ 금호타이어 경영진은 이전을 위한 로드맵을 조속히 마련할 것, ▲ 금호타이어 노조는 지역사회 상생과 발전의 자세로 공장 이전에 임할 것 등을 요구하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은 지역발전의 시작이기에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시민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에 참여한 유한봉 광산구노인회장은 “금호타이어의 성장에는 광산구민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며,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처지를 바꿔서 생각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가 필요하다”며, “이제는 지역발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시민, 노동자, 기업이 살아갈 길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범시민운동본부는 지역 현안 해결 및 발전을 위해 작년 11월 13일에 광산구청 7층 윤상원 홀에서 500여 명의 주민이 참가한 가운데 출범했으며, 현재 광산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24개 시민사회단체와 주민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서명운동, 간담회, 선진지 답사, 주민설명회 등 범시민운동을 펼치고 있는 시민단체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이 가시화되면서 광주송정역세권 발전 범시민운동본부의 그간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광주송정역세권 발전 범시민운동본부(이하 범시민운동본부)는 50여 년이 넘은 낙후된 금호타이어 시설로 인해 노동자들의 안전이 위협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전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어 1960년대 설립 시기보다 지금은 주변이 인구 및 상권 밀집 지역이기에 환경오염 등 다수 주민이 노출되어 있어 금호타이어 이전은 꼭 필요하다는 견해다.
범시민운동본부는 출범 후, 각 단체에서 조직적인 서명 활동, 구글 폼을 활용한 SNS상에서 서명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현재 1만여 명의 시민에게 금호타이어 이전에 대한 서명, 동의받았다. 지역 여론 확산을 위해서 광산구의원과의 간담회를 1월 23일에 광산구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1월 31일에는 광산구 지역 국회의원과 총선출마자들과의 간담회를, 3월 13일에는 광산구청장과의 간담회를 광산구 지역경제활력 센터에서, 3월 19일에는 광주시 도시공간국 및 도시계획과 실무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3월 26일에는 광주광역시의회 의원들(의장, 부의장, 광산구 지역 시의원)과의 간담회를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실에서 개최했다. 5월 17일부터 6월 27일까지 KTX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16차례에 걸쳐서 금호타이어 이전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5월 20일에는 광주송정역세권 발전을 모색하는 선진지 답사를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로 다녀왔으며, 9월 30일에는 화성 동탄역과 동탄신도시를 둘러봤다. 1만 서명(10,520명, 2024년 11월 6일) 달성 범시민 기자회견을 10월 30일에 개최했고 광주송정역세권 발전 및 금호타이어 이전을 촉구하는 여론을 확산시켜나가고 있다.
광산구에서 진행하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및 주변 지역 도시환경 영향 기초조사 및 발전방향모색을 위한 연구용역 사업 동참과 함께 금호타이어 노조와 경영진과의 대화와 설득에도 앞장서고 있다.
범시민운동본부는 임한필, 전창현 공동대표, 조승유 사무총장, 사무국장, 감사, 상임위원, 고문, 자문위원 등 임원으로 지역활동가 31명이 함께 하고 있다.
임한필·전창현 공동대표는 “상임위원회의 및 전체회의를 통해 내부 소통과 의견수렴을 해오면서 광주송정역세권 발전을 위해 ‘시민이 나선다.’는 슬로건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해결해나가는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지난달 3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을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을 통해 1만255명 시민에게 서명받은 것에 대한 견해와 함께 광주시, 금호타이어 노사 등에 이전을 위한 로드맵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범시민운동본부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서 ▲ 강기정 시장과 광주시의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 ▲ 금호타이어 경영진은 이전을 위한 로드맵을 조속히 마련할 것, ▲ 금호타이어 노조는 지역사회 상생과 발전의 자세로 공장 이전에 임할 것 등을 요구하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은 지역발전의 시작이기에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시민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에 참여한 유한봉 광산구노인회장은 “금호타이어의 성장에는 광산구민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며,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처지를 바꿔서 생각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가 필요하다”며, “이제는 지역발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시민, 노동자, 기업이 살아갈 길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범시민운동본부는 지역 현안 해결 및 발전을 위해 작년 11월 13일에 광산구청 7층 윤상원 홀에서 500여 명의 주민이 참가한 가운데 출범했으며, 현재 광산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24개 시민사회단체와 주민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서명운동, 간담회, 선진지 답사, 주민설명회 등 범시민운동을 펼치고 있는 시민단체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이 가시화되면서 광주송정역세권 발전 범시민운동본부의 그간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광주송정역세권 발전 범시민운동본부(이하 범시민운동본부)는 50여 년이 넘은 낙후된 금호타이어 시설로 인해 노동자들의 안전이 위협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전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어 1960년대 설립 시기보다 지금은 주변이 인구 및 상권 밀집 지역이기에 환경오염 등 다수 주민이 노출되어 있어 금호타이어 이전은 꼭 필요하다는 견해다.
범시민운동본부는 출범 후, 각 단체에서 조직적인 서명 활동, 구글 폼을 활용한 SNS상에서 서명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현재 1만여 명의 시민에게 금호타이어 이전에 대한 서명, 동의받았다. 지역 여론 확산을 위해서 광산구의원과의 간담회를 1월 23일에 광산구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1월 31일에는 광산구 지역 국회의원과 총선출마자들과의 간담회를, 3월 13일에는 광산구청장과의 간담회를 광산구 지역경제활력 센터에서, 3월 19일에는 광주시 도시공간국 및 도시계획과 실무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3월 26일에는 광주광역시의회 의원들(의장, 부의장, 광산구 지역 시의원)과의 간담회를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실에서 개최했다. 5월 17일부터 6월 27일까지 KTX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16차례에 걸쳐서 금호타이어 이전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5월 20일에는 광주송정역세권 발전을 모색하는 선진지 답사를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로 다녀왔으며, 9월 30일에는 화성 동탄역과 동탄신도시를 둘러봤다. 1만 서명(10,520명, 2024년 11월 6일) 달성 범시민 기자회견을 10월 30일에 개최했고 광주송정역세권 발전 및 금호타이어 이전을 촉구하는 여론을 확산시켜나가고 있다.
광산구에서 진행하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및 주변 지역 도시환경 영향 기초조사 및 발전방향모색을 위한 연구용역 사업 동참과 함께 금호타이어 노조와 경영진과의 대화와 설득에도 앞장서고 있다.
범시민운동본부는 임한필, 전창현 공동대표, 조승유 사무총장, 사무국장, 감사, 상임위원, 고문, 자문위원 등 임원으로 지역활동가 31명이 함께 하고 있다.
임한필·전창현 공동대표는 “상임위원회의 및 전체회의를 통해 내부 소통과 의견수렴을 해오면서 광주송정역세권 발전을 위해 ‘시민이 나선다.’는 슬로건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해결해나가는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광산저널 기동취재팀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