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 교통사고 부상자 구호 조치 유공 민간인 감사장 수여
입력 : 2024. 11. 18(월) 18:13

[광산저널] 광산경찰서(서장 이관형)는 광주광산경찰서는 11월 18일 교통사고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부상자를 구호 조치한 유공자 두 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감사장 수여자 두 명은 지난 11월 5일 21:27경 광주 광산구 장덕동 소재 아파트 입구에서 차에 깔린 교통사고 부상자를 확인 후 곧바로 119 신고 및 도와 달라고 여러 차례 소리를 질러 사고 현장에 모인 주민들과 함께 차량을 들어 올려 부상자를 구호 조치한 유공이다.
이관형 광주광산경찰서장은 “자칫 큰 인명피해로 번질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적극적인 구호 조치로 큰 도움을 준 두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인명구조에 공로가 있는 시민에게 포상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감사장 수여자 두 명은 지난 11월 5일 21:27경 광주 광산구 장덕동 소재 아파트 입구에서 차에 깔린 교통사고 부상자를 확인 후 곧바로 119 신고 및 도와 달라고 여러 차례 소리를 질러 사고 현장에 모인 주민들과 함께 차량을 들어 올려 부상자를 구호 조치한 유공이다.
이관형 광주광산경찰서장은 “자칫 큰 인명피해로 번질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적극적인 구호 조치로 큰 도움을 준 두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인명구조에 공로가 있는 시민에게 포상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