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의융합교육원, 삼도초등학교서 ‘나눔 발명교육’
- 에어로켓·우드시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입력 : 2024. 11. 21(목) 10:03

[광산저널]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20일 삼도초등학교에서 ‘2024년 나눔 발명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창의융합교육원 주최, 광주지역 5개 발명교육센터와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다. 특히 발명교육센터 방문이 어려운 농촌지역 학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학생들은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년별로 나눠 직접 우드 시계, 스피커, 에어로컷, 트래바 등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발명에 대한 흥미를 키웠다.
창의융합교육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탐구하고, 직접 발명품을 제작하는 체험을 하며 창의적 성취감을 얻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의융합교육원 임미옥 원장은 “이번 나눔 발명교육이 농촌지역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발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잠재력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학생들에게 다양한 창의적 배움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창의융합교육원 주최, 광주지역 5개 발명교육센터와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다. 특히 발명교육센터 방문이 어려운 농촌지역 학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학생들은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년별로 나눠 직접 우드 시계, 스피커, 에어로컷, 트래바 등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발명에 대한 흥미를 키웠다.
창의융합교육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탐구하고, 직접 발명품을 제작하는 체험을 하며 창의적 성취감을 얻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의융합교육원 임미옥 원장은 “이번 나눔 발명교육이 농촌지역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발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잠재력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학생들에게 다양한 창의적 배움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