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중국 최고경영자과정, 박상철 총장 초청 특강
‘한·중시대 지방정부의 역할과 과제’ 주제로 “원우 민간외교관 역할” 강조
입력 : 2024. 12. 05(목)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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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원장 김덕모)의 ‘중국 최고경영자과정(CHAMP)’은 12월 4일 저녁 6시 30분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을 초청, 제9기 과정에 참여한 40여 명의 원생을 대상으로 공자아카데미에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박상철 총장은 ‘한·중시대를 맞이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한 특강에서 각계각층에서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중국 최고경영자과정 9기 원우들의 민간외교관 역할을 강조했다. 중국 최고경영자과정은 한국과 중국의 석학과 전문가들의 오프라인 강좌와 중국 연수 등으로 구성되고, 오는 12월 11일까지 진행된다.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원장 김덕모)과 공자학원(원장 손완이)이 공동 개설한 호남대학교 CHAMP과정(China advanced management Program)은 G2로 부상한 중국을 바로 알기 위해 중국의 역사, 문화, 정치, 경제, 사회, 외교, 언어 등에 관한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제공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호남대학교 총장 수료증 수여와 공자학원 중국어 회화 과정 수강 등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입학 상담은 중국 최고경영자과정 사무국(062-940-5951)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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