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철 광산구의원, 학교 주변 통학로 지장물 이전 요구
통학로 내 대형 지장물 위험성 지적 및 전수조사·대책 마련 요구
공병철 의원 “학교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
입력 : 2024. 12. 06(금)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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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공병철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신흥동·우산동·월곡1·2동·운남동)이 3일 열린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관내 통학로 내 대형 지장물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학교 주변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공 의원은 운남동 금구초등학교 통학로를 예로 들며 “학교 후문과 정문 주변에 있는 대형 철체 지장물이 자전거나 킥보드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한다”며 “해당 지장물의 관리기관을 확인해 이전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광산구 통학로 내 지장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주문했다.

한편, 공병철 의원은 관내 9개 구역의 통학로 확보 및 정비 사업이 이뤄지도록 하는 등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선 공로로 지난 10월 광주광역시교육청으로 감사장을 받았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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