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2대 김종득 광주광산경찰서장」취임
입력 : 2025. 01. 16(목) 18:34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총경 김종득)에서는 ’25년 1월 16일 광산경찰서 2층 어룡홀에서 경찰서 각 과장, 지역관서장 및 계·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취임식 행사에 앞서 김종득 광주광산경찰서장은 경찰서 내 충의비 앞에서 광산지역 전몰경찰관 75위에 대한 넋을 위로하며 그 희생을 기리며 업무를 시작했다.
취임사에서 “국가적으로 어렵고 엄중한 시기에 지역 치안 책임자로서 광산경찰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더불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는 인사를 서두로“세심한 치안 정책으로 주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업무로 추진하며“민생 침해 범죄는 물론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더욱 복잡하고 지능적으로 급변하고 있는 치안 환경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대규모 사건ㆍ사고ㆍ재난 상황에 대해서는 기능 간 역량을 결집하도록 평상시 비상 대응체계를 견고히 하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김종득 광산경찰서장은 전남 나주 출신으로 1992년 경찰에 임관했으며 전남청 장성서장, 전남청 교통과장, 전남청 영암서장, 광주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이날 취임식 행사에 앞서 김종득 광주광산경찰서장은 경찰서 내 충의비 앞에서 광산지역 전몰경찰관 75위에 대한 넋을 위로하며 그 희생을 기리며 업무를 시작했다.
취임사에서 “국가적으로 어렵고 엄중한 시기에 지역 치안 책임자로서 광산경찰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더불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는 인사를 서두로“세심한 치안 정책으로 주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업무로 추진하며“민생 침해 범죄는 물론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더욱 복잡하고 지능적으로 급변하고 있는 치안 환경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대규모 사건ㆍ사고ㆍ재난 상황에 대해서는 기능 간 역량을 결집하도록 평상시 비상 대응체계를 견고히 하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김종득 광산경찰서장은 전남 나주 출신으로 1992년 경찰에 임관했으며 전남청 장성서장, 전남청 교통과장, 전남청 영암서장, 광주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