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노점상 단속 대책?’
우후죽순 생겨난 노점상 ‘60~70년대로 후퇴’
먹고 살기 막막 길거리 노점 나선 서민들 늘어
점포 상인들, 구청 정상적인 사업자 보호 외면
먹고 살기 막막 길거리 노점 나선 서민들 늘어
점포 상인들, 구청 정상적인 사업자 보호 외면
입력 : 2025. 01. 20(월) 11:33

[광산저널] 광산구 월곡동이 가득 들어선 불법으로 넘쳐나는 노점상이 횡행하면서 60~70년대로 후퇴하고 있어 볼썽사납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경기가 오죽 어려우면 동네 골목마다 붕어빵 굽는 노점상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으니 얼마나 먹고 살기가 힘든 시기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지표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광산구청에서 골목상권 살리기와 소상인에 대한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효과를 거두기는 한계가 있다. 특히 작년부터 갑자기 늘어난 구청 주관 행사가 실제 지역상권 살리기와 무관하며 행사 참여 업체만 배가 부른다는 주장과 함께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먹고 살기가 막막해 길거리로 노점으로 나서는 서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또 다른 볼멘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다. 가게를 운영하는 골목상권과 영세 상인들은 노점상에게 그나마 상권마저 빼앗기고 있다며 단속을 요구하고 있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현실에서 살고 있다. 그나마 남은 몇 푼 안 되는 상권을 두고 힘든 서민들이 누워서 이불 찢기를 할 정도로 지쳐가고 있는 현실이다.
일부 상인들은 “구청에서 (노점상에 대한) 단속은 아예 하지 않고 손을 놓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B 상인은 “노점상이 차지한 인도도 다닐 수도 없으며 점포 월세 내고 세금 내는 정상적인 사업자를 보호해야 할 행정기관 즉 구청에서 책임을 다하지 않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내국인이 먼저 시작한 불법 노점상, 덩달아 외국인과 이주민은 따라서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노점상을 차리고 있는 실정이다. 어디든지 인도에 좌판이 펼쳐지고 물건을 쌓아놓으면 가게가 되고 호객행위는 이뤄진다. 마치 60~70년대를 연상하게 하고 있다.
이면도로에는 노점상이 없을까. 사람의 발길이 닿는 곳이면 어디든지 노점상이 판을 치고 있다. 우리나라보다 경제와 기초질서 의식이 다소 떨어진 외국인과 결혼 이주민까지 가세한 노점 상인들은 마치 자신의 나라라도 되는 양 마구잡이로 좌판을 펼치고 불법 영업을 하고 있지만, 계도나 단속은 찾아볼 수가 없다는 지적이다. 복수의 현지 상인들은 “올해 중순이 지나면 더한 상황이 올 수도 있다며 지금보다 안 좋지 특별히 좋아질 내용이나 여건이 없다”고 생계를 하소연하고 있다.
광산구청에서 골목상권 살리기와 소상인에 대한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효과를 거두기는 한계가 있다. 특히 작년부터 갑자기 늘어난 구청 주관 행사가 실제 지역상권 살리기와 무관하며 행사 참여 업체만 배가 부른다는 주장과 함께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먹고 살기가 막막해 길거리로 노점으로 나서는 서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또 다른 볼멘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다. 가게를 운영하는 골목상권과 영세 상인들은 노점상에게 그나마 상권마저 빼앗기고 있다며 단속을 요구하고 있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현실에서 살고 있다. 그나마 남은 몇 푼 안 되는 상권을 두고 힘든 서민들이 누워서 이불 찢기를 할 정도로 지쳐가고 있는 현실이다.
일부 상인들은 “구청에서 (노점상에 대한) 단속은 아예 하지 않고 손을 놓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B 상인은 “노점상이 차지한 인도도 다닐 수도 없으며 점포 월세 내고 세금 내는 정상적인 사업자를 보호해야 할 행정기관 즉 구청에서 책임을 다하지 않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내국인이 먼저 시작한 불법 노점상, 덩달아 외국인과 이주민은 따라서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노점상을 차리고 있는 실정이다. 어디든지 인도에 좌판이 펼쳐지고 물건을 쌓아놓으면 가게가 되고 호객행위는 이뤄진다. 마치 60~70년대를 연상하게 하고 있다.
이면도로에는 노점상이 없을까. 사람의 발길이 닿는 곳이면 어디든지 노점상이 판을 치고 있다. 우리나라보다 경제와 기초질서 의식이 다소 떨어진 외국인과 결혼 이주민까지 가세한 노점 상인들은 마치 자신의 나라라도 되는 양 마구잡이로 좌판을 펼치고 불법 영업을 하고 있지만, 계도나 단속은 찾아볼 수가 없다는 지적이다. 복수의 현지 상인들은 “올해 중순이 지나면 더한 상황이 올 수도 있다며 지금보다 안 좋지 특별히 좋아질 내용이나 여건이 없다”고 생계를 하소연하고 있다.
조영문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