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명절 치안 확보를 위한 특별방범 활동 전개
입력 : 2025. 01. 22(수)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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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종득)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1월 20일부터 설 연휴(1월 30일)까지 금은방ㆍ편의점 등 현금 많은 돈 취급 업소와 무인 점포 등에 대해 특별방범 진단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범 진단은 설 명절 강력범죄 발생 및 112신고가 잦은 지역 등 면밀한 분석을 통해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금은방 등 현금 많은 돈 취급 업소 업주 등 대상으로 최근 범죄 발생 사례와 범죄예방 대처 요령을 설명하고, 범죄 예방진단에 따라 보안시설 점검, 출입문 시정 장치 안전성 및 CCTV 작동 여부를 점검하여 미비한 보안시설물에 대해서는 시설 보완 권고 등 강ㆍ절도 범죄예방에 온 힘을 다할 방침이다.

김종득 광산경찰서장은 “특별방범 활동을 통해 광산구민이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심 치안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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