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민생경제 회복에 9,800억 원 투입한다
- 소비 촉진·기회 확대·부담 경감 사업 추진해 경제위기 극복
- ‘광주 방문의 해’ 운영으로 1,800만 관광객 유치 ‘경제 활력’
- 중소‧창업기업 지원 강화…‧소상공인 최대 1,700억 특례 보증
- 시비 100억 투입 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 2월까지 연장
- ‘광주 방문의 해’ 운영으로 1,800만 관광객 유치 ‘경제 활력’
- 중소‧창업기업 지원 강화…‧소상공인 최대 1,700억 특례 보증
- 시비 100억 투입 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 2월까지 연장
입력 : 2025. 01. 23(목) 15:30

[광산저널] 광주시가 올해 총사업비 9,800억 원을 투입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경기 불확실성과 내수경기 침체 등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신규 12개, 확대 38개, 지속 47개 등 총 97개 사업 추진에 9,800억 원을 투입한다.
소비와 투자를 확대해 경기 회복의 핵심 동력을 강화하고, 시민 생활 부담을 줄여 지역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이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소비 촉진’, ‘부담 경감’, ‘기회 확대’를 정책 방향으로 삼아 경제위기 극복에 매진한다.
광주시는 우선 ▲광주 방문의 해 운영 ▲착한소비 캠페인 ▲광주상생카드 할인 발행 ▲광주공공배달앱 확대 운영 ▲지방재정 신속 집행 등 소비의 그릇을 키우는 소비 촉진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광주시는 1,800만 명의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문화·예술·스포츠 등 지역의 강점을 살린 ‘2025년 광주 방문의 해’를 추진한다. 또 신속 집행 대상 6조8,253억 원의 63%에 해당하는 4조3,000억 원을 올 상반기에 집중 집행, 소비를 촉진해 경기 회복을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시비 10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을 2월까지 연장한다.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이 중단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한 과감한 조치로 풀이된다.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부담 경감’ 정책으로는 ▲광주형 대중교통비 지원(광주G-패스) ▲출생가정 축하 광주상생카드 ▲소상공인 육아 응원 패키지 지원 ▲광주다움 통합돌봄 ▲소상공인 특례 보증 자금 및 이자 지원 ▲중소기업 자금 지원 등을 추진한다.
광주G-패스 사업은 대중교통비 어린이 무료, 청소년‧어르신 반값(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시민 가계 부담을 경감하고 대자보 도시를 실현할 계획이다. 또 출생가정(6,000명 대상)에는 출생축하금 200만 원과 함께 출생아 1인당 상생카드 50만 원을 지원해 출산가정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
광주 소상공인 육아 응원 패키지 사업은 소상공인의 돌봄 공백과 1인 여성자영업자의 임신·출산으로 인한 경영 공백을 해소할 수 있도록 280여 명에게 소상공인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료와 대체 인력비를 지원한다. 또 6,000여 명의 광주다움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기존 생활 돌봄 10종에 3종을 더해 더 두꺼운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향상을 도모한다. 소상공인 특례 보증 사업은 역대 최대 규모인 1,7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6,800개 사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저금리 대출과 이자를 지원해 자금난 해소를 도울 예정이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 관광업계 경영안정을 위해 50억 원을 관광사업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자금지원도 확대된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구조고도화자금, 수출진흥자금 등을 대폭 늘려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기업의 성장 기회 확대가 일자리 창출과 좋은 일자리 전환 등 더 많은 경제적 기회를 창출한다고 보고, ▲미래 유망 신산업 육성 ▲창업기업 지원 ▲일자리 창출 지원을 강화한다.
2009년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조성 이후 14년 만에 유치한 ‘100만 평 미래차국가산단’은 현재 중앙정부에 국가전략사업을 신청한 상태이다. 미래차국가산단은 약 2,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제조업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경제적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국가전략사업 선정과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창업기업 지원도 강화한다. 올해 5월 개관하는 빛고을 창업스테이션은 110개 사 창업기업의 세계 진출과 액셀러레이팅 지원 등 창업기업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로 전환할 수 있도록 광주 전역을 혁신 기술의 시험 무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50개 기업의 기술 검증 및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한다. 여기에 공공부문 일자리를 확대해 약 9만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또 취약계층과 청년층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서비스 종사자 처우 개선 등으로 더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앞장선다.
광주시는 이번 정책들을 통해 경제위기 극복과 함께 시민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각오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위해서는 각계각층의 협력과 지원이 절실하다”며 “그것이 민생경제 회복의 열쇠이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지역의 모든 경제주체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결합하고 효율적으로 배분한다면 더 강력한 대응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첫걸음이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경제주체들과 함께 힘을 모아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경기 불확실성과 내수경기 침체 등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신규 12개, 확대 38개, 지속 47개 등 총 97개 사업 추진에 9,800억 원을 투입한다.
소비와 투자를 확대해 경기 회복의 핵심 동력을 강화하고, 시민 생활 부담을 줄여 지역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이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소비 촉진’, ‘부담 경감’, ‘기회 확대’를 정책 방향으로 삼아 경제위기 극복에 매진한다.
광주시는 우선 ▲광주 방문의 해 운영 ▲착한소비 캠페인 ▲광주상생카드 할인 발행 ▲광주공공배달앱 확대 운영 ▲지방재정 신속 집행 등 소비의 그릇을 키우는 소비 촉진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광주시는 1,800만 명의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문화·예술·스포츠 등 지역의 강점을 살린 ‘2025년 광주 방문의 해’를 추진한다. 또 신속 집행 대상 6조8,253억 원의 63%에 해당하는 4조3,000억 원을 올 상반기에 집중 집행, 소비를 촉진해 경기 회복을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시비 10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을 2월까지 연장한다.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이 중단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한 과감한 조치로 풀이된다.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부담 경감’ 정책으로는 ▲광주형 대중교통비 지원(광주G-패스) ▲출생가정 축하 광주상생카드 ▲소상공인 육아 응원 패키지 지원 ▲광주다움 통합돌봄 ▲소상공인 특례 보증 자금 및 이자 지원 ▲중소기업 자금 지원 등을 추진한다.
광주G-패스 사업은 대중교통비 어린이 무료, 청소년‧어르신 반값(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시민 가계 부담을 경감하고 대자보 도시를 실현할 계획이다. 또 출생가정(6,000명 대상)에는 출생축하금 200만 원과 함께 출생아 1인당 상생카드 50만 원을 지원해 출산가정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
광주 소상공인 육아 응원 패키지 사업은 소상공인의 돌봄 공백과 1인 여성자영업자의 임신·출산으로 인한 경영 공백을 해소할 수 있도록 280여 명에게 소상공인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료와 대체 인력비를 지원한다. 또 6,000여 명의 광주다움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기존 생활 돌봄 10종에 3종을 더해 더 두꺼운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향상을 도모한다. 소상공인 특례 보증 사업은 역대 최대 규모인 1,7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6,800개 사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저금리 대출과 이자를 지원해 자금난 해소를 도울 예정이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 관광업계 경영안정을 위해 50억 원을 관광사업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자금지원도 확대된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구조고도화자금, 수출진흥자금 등을 대폭 늘려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기업의 성장 기회 확대가 일자리 창출과 좋은 일자리 전환 등 더 많은 경제적 기회를 창출한다고 보고, ▲미래 유망 신산업 육성 ▲창업기업 지원 ▲일자리 창출 지원을 강화한다.
2009년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조성 이후 14년 만에 유치한 ‘100만 평 미래차국가산단’은 현재 중앙정부에 국가전략사업을 신청한 상태이다. 미래차국가산단은 약 2,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제조업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경제적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국가전략사업 선정과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창업기업 지원도 강화한다. 올해 5월 개관하는 빛고을 창업스테이션은 110개 사 창업기업의 세계 진출과 액셀러레이팅 지원 등 창업기업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로 전환할 수 있도록 광주 전역을 혁신 기술의 시험 무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50개 기업의 기술 검증 및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한다. 여기에 공공부문 일자리를 확대해 약 9만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또 취약계층과 청년층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서비스 종사자 처우 개선 등으로 더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앞장선다.
광주시는 이번 정책들을 통해 경제위기 극복과 함께 시민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각오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위해서는 각계각층의 협력과 지원이 절실하다”며 “그것이 민생경제 회복의 열쇠이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지역의 모든 경제주체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결합하고 효율적으로 배분한다면 더 강력한 대응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첫걸음이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경제주체들과 함께 힘을 모아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기동취재팀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