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특별치안대책으로 112신고 및 교통사고 감소
입력 : 2025. 01. 30(목) 13:09

[광산저널] 광주경찰청(청장 박성주)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안 진)은, 지난 1월 20일부터 1월 30일까지(11일간)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했다.
광주 경찰은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현금다액취급업소 1,899개(편의점 1,232개소/ 금은방 244개소/ 금융기관 423개소) △전통시장(24개소) 등을 중심으로 기동순찰대, 지역 경찰의 순찰 및 거점 근무를 시행하였고, 주요 유흥가 주변과 상가 밀집지 등 취약지역에 대한 형사 활동을 중점 추진하였으며, 정부의 ‘비상응급 대응 주간(1. 22.~2.5. / 2주간) 운영’에 따라 관내 중증 전담응급실 6개소를 포함한 응급의료기관 21개소를 대상으로 비상벨 점검, 탄력순찰 강화 등 가시적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였다.
주요 활동 사례로서 동부서는 설 명절 기간 금은방 침입 절도 등 대비실태 점검을 위해 1. 22.(수) 충장로 금은방 거리에서 경찰‧점포‧경비업체 합동훈련(FTX), 비상벨‧CCTV 작동 여부 점검 하였으며, 남부서는 절도 발생 이력이 있는 업소(무인 점포 등) 선정, 1. 21.(화) 23:00경 심야 시간대 방범‧보안 실태 진단, 자체 제작 ‘절도 예방 홍보물’을 출입문에 부착하였고, 명절 기간에 증가하는 가정폭력, 아동학대, 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예방을 위한 사전 모니터링을 시행했으며, 피해자 보호를 위해 신속한 유관기능 합동조사, 긴급 임시 조치 등 피해회복과 재발 방지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하였다. 그 결과, 설 연휴 기간(5일) 하루평균 112신고(1.29.(수) 24:00 기준)는 전년도 명절 연휴 기간(4일) 하루평균 대비 4.8% 감소(58.8건↓)하였으며, 중요범죄 신고는 19.5% 증가(7.1건↑)하였으나, 민생 침해 범죄인 절도와 폭력 신고는 각각 21.8%(2.4건↓), 20.6%(6.4건↓)씩 감소하였다.
주요 검거 및 조치 사례로는 동부서는 1.29.(수) 00:40경, 피의자(63세, 남)는 우울증ㆍ치매를 앓고 있는 피해자(83세, 여<피의자 母>)를 불상의 이유로 얼굴과 몸통 부위를 여러 차례 가격하여 살해, 존속살해죄 혐의로 긴급 체포하였고, 서부서는 1.29.(수) 22:56경 ‘남자친구가 순환도로에서 뛰어내렸다’는 신고, 전 순찰차 출동 주변 수색 중, 굴다리 앞에서 쓰러져 있는 구조대상자 발견, 병원 후송 조치하여 인명 구조하였다.
대설특보 영향 등으로 전년 대비 성묘객이 감소하면서 교통사고는 전년도 명절 연휴 기간 하루평균 대비 41.8%(9.8건 → 5.7건), 부상자는 60.8%(15.8명 → 6.2명) 각각 감소하였다.
박성주 광주경찰청장은 “선제적⋅예방적 치안 활동을 통해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광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경찰은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현금다액취급업소 1,899개(편의점 1,232개소/ 금은방 244개소/ 금융기관 423개소) △전통시장(24개소) 등을 중심으로 기동순찰대, 지역 경찰의 순찰 및 거점 근무를 시행하였고, 주요 유흥가 주변과 상가 밀집지 등 취약지역에 대한 형사 활동을 중점 추진하였으며, 정부의 ‘비상응급 대응 주간(1. 22.~2.5. / 2주간) 운영’에 따라 관내 중증 전담응급실 6개소를 포함한 응급의료기관 21개소를 대상으로 비상벨 점검, 탄력순찰 강화 등 가시적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였다.
주요 활동 사례로서 동부서는 설 명절 기간 금은방 침입 절도 등 대비실태 점검을 위해 1. 22.(수) 충장로 금은방 거리에서 경찰‧점포‧경비업체 합동훈련(FTX), 비상벨‧CCTV 작동 여부 점검 하였으며, 남부서는 절도 발생 이력이 있는 업소(무인 점포 등) 선정, 1. 21.(화) 23:00경 심야 시간대 방범‧보안 실태 진단, 자체 제작 ‘절도 예방 홍보물’을 출입문에 부착하였고, 명절 기간에 증가하는 가정폭력, 아동학대, 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예방을 위한 사전 모니터링을 시행했으며, 피해자 보호를 위해 신속한 유관기능 합동조사, 긴급 임시 조치 등 피해회복과 재발 방지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하였다. 그 결과, 설 연휴 기간(5일) 하루평균 112신고(1.29.(수) 24:00 기준)는 전년도 명절 연휴 기간(4일) 하루평균 대비 4.8% 감소(58.8건↓)하였으며, 중요범죄 신고는 19.5% 증가(7.1건↑)하였으나, 민생 침해 범죄인 절도와 폭력 신고는 각각 21.8%(2.4건↓), 20.6%(6.4건↓)씩 감소하였다.
주요 검거 및 조치 사례로는 동부서는 1.29.(수) 00:40경, 피의자(63세, 남)는 우울증ㆍ치매를 앓고 있는 피해자(83세, 여<피의자 母>)를 불상의 이유로 얼굴과 몸통 부위를 여러 차례 가격하여 살해, 존속살해죄 혐의로 긴급 체포하였고, 서부서는 1.29.(수) 22:56경 ‘남자친구가 순환도로에서 뛰어내렸다’는 신고, 전 순찰차 출동 주변 수색 중, 굴다리 앞에서 쓰러져 있는 구조대상자 발견, 병원 후송 조치하여 인명 구조하였다.
대설특보 영향 등으로 전년 대비 성묘객이 감소하면서 교통사고는 전년도 명절 연휴 기간 하루평균 대비 41.8%(9.8건 → 5.7건), 부상자는 60.8%(15.8명 → 6.2명) 각각 감소하였다.
박성주 광주경찰청장은 “선제적⋅예방적 치안 활동을 통해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광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