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탐방 / 정몽석 대한민국 에너지 관리 명장
입력 : 2025. 02. 10(월) 12:25

[광산저널] 일명 에너지 절약 전도사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정몽석 대한민국 에너지 관리 명장.
정몽석 명장은 무 학력에도 불구하고 기술인으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 명장과 군장 대학교 석좌교수와 산업현장 교수의 반열에 오른 인물로 광산구 수완동 지역난방 세대에서 거주하고 있다. 정몽석 명장은 81살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에너지 절감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지식을 설파하고 다닐 정도로 대한민국 에너지 관리 명장다운 모습을 보인다는 좋은 평판을 듣고 있다. /편집자 주
▲ 정몽석 명장은?
정몽석 명장의 지난 1968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해 30년간 지각, 결근 없이 매일 2시간을 조기 출근한 전국 신기록 보유자로 기네스북감이며 11개의 자격증과 45개의 수료증을 보유하고 있다.
정 명장은 금호타이어 재직 시절 주경야독을 통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달았다고 한다.
특히 주인의식과 원가의식, 문제의식을 느끼고 에너지 관리의 발생, 수송, 사용, 설비의 부하 특성상 낭비 문제점을 파악, 조치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아이디어를 1천 건 이상 제출하고 해결하면서 1백억 원 이상 에너지 절감을 이룩하기도 했다.
▲정몽석 명장 다양한 수상 경력
정 명장은 장한 한국인 장한 무궁화인 근장 산업부문 대상 2회, 미래를 선도하는 신지식인 기술인 부문 대상, 제3회 대한민국 저탄소 녹색성장 분야 성공대상 등을 수상했다. 또 내무부장관 표창, 대통령 표창, 석탑산업훈장 등을 비롯해 각종 상과 표창을 총 72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한국 현대 인물 열전 33선 특별판에 수록되기도 했다.
정 명장은 우리 사회가 더욱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노력한 만큼의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정몽석 명장은 “누구나 자기 분야에서 참된 주인의식, 공동체 의식, 문제의식으로 꾸준히 재능을 발휘 목표를 향해 열정을 갖고 노력한 만큼의 본인에게 혜택이 올 수 있는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이룩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보상체제와 규제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에너지 관련 분야 최고 권위자
정몽석 대한민국 에너지 관리 명장은 난방비, 전력비, 폭탄 30%~70% 줄이려면 불합리한 산업통상자원부 신산업분산과 한국에너지(관리)공단 법령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신을 대한민국 에너지 관리 홍보대사로 국가에서 특별위촉 활동의 길을 열어준다면 투자비 없이 1조 원 이상의 에너지 절감을 이룩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에너지 관련 분야의 명실상부한 최고 권위자다.
▲문재인 정부에 에너지 절감 방안 제언
문재인 정부에 분야별 규격 표준화를 세분화해 시행하면 연간 수천억 원 이상의 불필요한 낭비 절감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방안을 제언한 바 있다. 정 명장은 지식경제 고시 제2009-185호 2012-164호 근거 불합리한 수질 관리 법령으로 세대 난방 배관 청소 주기는 3년 열교환기 청소는 2년으로 2018년 말 기준으로 3백4십5만 세대(지역난방 보급률 22.54%) 6천 2백억 원이 불필요하게 낭비된다고 지적하고 있다.
정몽석 명장의 특허는 ‘지역 난방시스템의 난방 보충수(순수 처리 수) 공급구조’를 광주광역시청&산업통상자원부가 국가 핵심 국정 과제로 삼고 해결하면 연간 수천억 원 이상 사상 초유의 성과가 이룰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주장했다. 지난 2006년, 2008년 서울 코엑스 명장 작품 박람회 참여 상장과 수료증 105매를 코팅 도배 전시 및 ‘생활 속에 필요한 에너지 절약 지혜’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정 명장은 AI 그린뉴딜, 녹색기술 연구·개발 투자도 매우 중요하지만, 에너지 절약 제어 기술, 개인별 의식 차이, System 설계 Loss, 과용량 설비 구매 및 선택 관리상 에너지 낭비 문제점들을 분야별 전문가그룹으로 T.F.T를 구성 해결한다면 향후 10년 동안 100조 원 이상의 에너지 낭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정 명장은 아직도 설계 시 주인의식 결여와 복지 환경 안전에 집착한 절약기법 부재로 인한 불필요한 과용량 설비와 설비 구매로 고정적인 에너지 낭비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에너지 관리 명장과 에너지 관리 진단 명장. 기업 대표, 대한민국산업현장 교수로 산업현장에서 실제 이론과 경험을 통해 얻은 에너지 절약기법과 의식을 전 국민과 에너지 담당자에게 전파해 불필요한 과용량 설계 및 설비 구매를 예방한 사례가 많았다. 정몽석 명장은 “저탄소 녹색성장 분야의 문제점 해결로 국가 경제 도움이 되고자 주인의식, 원가의식, 문제의식을 느끼고 도전과 집념의 정신으로 꾸준히 노력하여 국가 경제 발전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또 한 번 다짐했다.
정몽석 명장은 무 학력에도 불구하고 기술인으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 명장과 군장 대학교 석좌교수와 산업현장 교수의 반열에 오른 인물로 광산구 수완동 지역난방 세대에서 거주하고 있다. 정몽석 명장은 81살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에너지 절감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지식을 설파하고 다닐 정도로 대한민국 에너지 관리 명장다운 모습을 보인다는 좋은 평판을 듣고 있다. /편집자 주
▲ 정몽석 명장은?
정몽석 명장의 지난 1968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해 30년간 지각, 결근 없이 매일 2시간을 조기 출근한 전국 신기록 보유자로 기네스북감이며 11개의 자격증과 45개의 수료증을 보유하고 있다.
정 명장은 금호타이어 재직 시절 주경야독을 통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달았다고 한다.
특히 주인의식과 원가의식, 문제의식을 느끼고 에너지 관리의 발생, 수송, 사용, 설비의 부하 특성상 낭비 문제점을 파악, 조치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아이디어를 1천 건 이상 제출하고 해결하면서 1백억 원 이상 에너지 절감을 이룩하기도 했다.
▲정몽석 명장 다양한 수상 경력
정 명장은 장한 한국인 장한 무궁화인 근장 산업부문 대상 2회, 미래를 선도하는 신지식인 기술인 부문 대상, 제3회 대한민국 저탄소 녹색성장 분야 성공대상 등을 수상했다. 또 내무부장관 표창, 대통령 표창, 석탑산업훈장 등을 비롯해 각종 상과 표창을 총 72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한국 현대 인물 열전 33선 특별판에 수록되기도 했다.
정 명장은 우리 사회가 더욱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노력한 만큼의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정몽석 명장은 “누구나 자기 분야에서 참된 주인의식, 공동체 의식, 문제의식으로 꾸준히 재능을 발휘 목표를 향해 열정을 갖고 노력한 만큼의 본인에게 혜택이 올 수 있는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이룩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보상체제와 규제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에너지 관련 분야 최고 권위자
정몽석 대한민국 에너지 관리 명장은 난방비, 전력비, 폭탄 30%~70% 줄이려면 불합리한 산업통상자원부 신산업분산과 한국에너지(관리)공단 법령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신을 대한민국 에너지 관리 홍보대사로 국가에서 특별위촉 활동의 길을 열어준다면 투자비 없이 1조 원 이상의 에너지 절감을 이룩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에너지 관련 분야의 명실상부한 최고 권위자다.
▲문재인 정부에 에너지 절감 방안 제언
문재인 정부에 분야별 규격 표준화를 세분화해 시행하면 연간 수천억 원 이상의 불필요한 낭비 절감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방안을 제언한 바 있다. 정 명장은 지식경제 고시 제2009-185호 2012-164호 근거 불합리한 수질 관리 법령으로 세대 난방 배관 청소 주기는 3년 열교환기 청소는 2년으로 2018년 말 기준으로 3백4십5만 세대(지역난방 보급률 22.54%) 6천 2백억 원이 불필요하게 낭비된다고 지적하고 있다.
정몽석 명장의 특허는 ‘지역 난방시스템의 난방 보충수(순수 처리 수) 공급구조’를 광주광역시청&산업통상자원부가 국가 핵심 국정 과제로 삼고 해결하면 연간 수천억 원 이상 사상 초유의 성과가 이룰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주장했다. 지난 2006년, 2008년 서울 코엑스 명장 작품 박람회 참여 상장과 수료증 105매를 코팅 도배 전시 및 ‘생활 속에 필요한 에너지 절약 지혜’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정 명장은 AI 그린뉴딜, 녹색기술 연구·개발 투자도 매우 중요하지만, 에너지 절약 제어 기술, 개인별 의식 차이, System 설계 Loss, 과용량 설비 구매 및 선택 관리상 에너지 낭비 문제점들을 분야별 전문가그룹으로 T.F.T를 구성 해결한다면 향후 10년 동안 100조 원 이상의 에너지 낭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정 명장은 아직도 설계 시 주인의식 결여와 복지 환경 안전에 집착한 절약기법 부재로 인한 불필요한 과용량 설비와 설비 구매로 고정적인 에너지 낭비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에너지 관리 명장과 에너지 관리 진단 명장. 기업 대표, 대한민국산업현장 교수로 산업현장에서 실제 이론과 경험을 통해 얻은 에너지 절약기법과 의식을 전 국민과 에너지 담당자에게 전파해 불필요한 과용량 설계 및 설비 구매를 예방한 사례가 많았다. 정몽석 명장은 “저탄소 녹색성장 분야의 문제점 해결로 국가 경제 도움이 되고자 주인의식, 원가의식, 문제의식을 느끼고 도전과 집념의 정신으로 꾸준히 노력하여 국가 경제 발전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또 한 번 다짐했다.
광산저널 기동취재팀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