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국제교류처, 2024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인증대학’ 선정
-“인증대학 선정을 통해 우수한 유학생 자원 확보”
입력 : 2025. 02. 25(화) 16:00
가가
[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국제교류처는 교육부와 법무부가 주관한 ‘2024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심사 및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에서 광주여자대학교가 인증대학(학위과정)으로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부와 법무부는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제고하고 유학생의 불법체류 문제 등에 대응하기 위하여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심사와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를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인증대학이 되면 외국인 유학생 사증(비자) 발급을 위한 심사 기준이 완화되고 해외 한국 유학박람회에 참여 우대 및 정부 초청장(GKS) 수학 대학 선정 시 추가 가점을 부여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광주여대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필수지표 및 다양한 평가 영역을 충족하여 ‘교육국제화역량인증’을 획득했으며, 인증 기간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 말까지 적용된다.

광주여대 국제교류처 김혜정 처장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지원과 유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국제화 역량 제고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광산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