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도서관, 작은 도서관 운영자 워크숍 개최
- 작은 도서관 교류·활성화 도모…전문성 교육 등 정보 교류의 장
입력 : 2025. 02. 26(수)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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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은 26일 무등도서관에서 작은 도서관 운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작은 도서관 운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성성푸른도서관 박민주 관장의 ‘뜨는 도서관에는 이유가 있다’라는 주제 강연에 이어 작은 도서관 활성화 보조금 지원사업, 작은 도서관 지원센터 운영계획 등을 안내했다.

시립도서관은 작은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4년 작은 도서관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미술작품 순회 전시, 시민참여 도서관학교, 독서의 달·문화의 달 행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도서관 누리집(lib.gwangju.go.kr/rpst)을 참고하면 된다.

송경희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워크숍은 작은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전문 교육과 운영자 간 정보 교류, 다른 지역 우수사례 등을 배우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작은 도서관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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