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보호 활동 전개
입력 : 2025. 02. 28(금) 14:58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종득)는 광주광산경찰서는 개학기를 앞두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활동 및 교통안전 시설 일제 정비를 시행할 계획이다.
광산경찰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교통경찰·기동대·지역 경찰과 협력단체(녹색어머니·시니어클럽) 등을 배치해 등굣길 보행 안전 지도·학교 주변 혼잡 관리 뿐만 아니라 통학로 주변 교차로 우회전 시 보행자보호의무위반, 신호위반 등 중요법규 위반 차량에 대한 현장 단속을 시행하고, 지자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도 병행한다.
또한, 합동점검단(경찰·지자체·녹색어머니회 등)을 구성,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29개소를 대상으로 보호구역 내 노후·훼손된 교통안전시설 정비 및 보호구역 기·종점 노면표시, 노란색 건널목 설치를 통해 시인성을 향상하고, 과속방지턱,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를 통해 보호구역 통행 차량의 서행을 유도할 방침이다.
김종득 광주광산경찰서장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 및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산경찰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교통경찰·기동대·지역 경찰과 협력단체(녹색어머니·시니어클럽) 등을 배치해 등굣길 보행 안전 지도·학교 주변 혼잡 관리 뿐만 아니라 통학로 주변 교차로 우회전 시 보행자보호의무위반, 신호위반 등 중요법규 위반 차량에 대한 현장 단속을 시행하고, 지자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도 병행한다.
또한, 합동점검단(경찰·지자체·녹색어머니회 등)을 구성,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29개소를 대상으로 보호구역 내 노후·훼손된 교통안전시설 정비 및 보호구역 기·종점 노면표시, 노란색 건널목 설치를 통해 시인성을 향상하고, 과속방지턱,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를 통해 보호구역 통행 차량의 서행을 유도할 방침이다.
김종득 광주광산경찰서장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 및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