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산업 및 지역 산업 인재 양성 위한 첫걸음 내딛다
- '2025학년도 광주형마이스터고 신입생 150명 첫 입학식 성황리 개최’
- 미래 기술 인재의 꿈, ‘多행복한학교’ 광주공업고에서 시작하다
- 총 7개 학과, 신입생 150명 입학
입력 : 2025. 03. 04(화) 20:13
가가
[광산저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미래 산업을 선도할 전문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광주형마이스터고등학교가 2025년 3월 4일(화) 7개 학과 8개 학급 신입생 총 150명과 학부모, 교직원, 총동창회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입학식을 개최하였다. 참석자들은 광주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교육 과정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신입생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총동창회에서 신입생 전원에게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또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기아(주)가 함께 노사합동 사회공헌 지원사업으로 각 전공별 최우수 성적으로 입학한 학생에게 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전체 수석 입학생에게는 100만 원의 특별 장학금이 전달됐다.

광주형마이스터고는 ‘진학50%, 취업50%’를 목표로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특성화고 특별전형, 계약학과 등을 통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공공기관, 대기업, 공무원 등 다양한 취업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광주공업고등학교 박태호 교장은 “광주형마이스터고등학교 광주공업고등학교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우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 목표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대학 진학과 취업을 균형 있게 지원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신입생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하였다.

광산저널 gsjn@daum.net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광산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