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광산구·관내 지역대학과 RISE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와 대학 협력…인재들에게 지역 정주형 취업 여건 마련”
입력 : 2025. 03. 12(수)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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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3월 10일 광산구청 2층 회의실에서 광산구청(구청장 박병규), 광주보건대학교(총장 김경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김선재), 남부대학교(총장 조준범)와 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우리 지역 RISE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광산구와 관내 4개 대학교가 지역-대학 동반 생태계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각 협약기관은 ▲광주형 혁신 인재, MECA(모빌리티, 에너지, 반도체, AI)산업인재, 고교 연계형 예비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등으로 교육-취·창업-정주 생태계 구축 ▲원스톱 창업지원, 산학협력 R&D 생태계 조성, 창업·기업 실증 지원,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지역 현안 발굴·해결, 통합 돌봄·보건·복지, 문화예술·관광 활성화 등을 위한 공동 연구·활동·사업 지원 ▲대학-지역사회 상호 자원 및 정보 공동 활용 및 글로벌 오픈캠퍼스 조성, 지역민의 평생학습권 보장 등을 통한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 ▲기타 RISE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지역대학과 지자체, 지역기업들이 힘을 모아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지방 위기 시대를 극복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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