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강현 광산구 의원, 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 공로상 받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주변 침수 대책 마련 등 공로 인정
“노동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
“노동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
입력 : 2025. 03. 19(수) 14:39

[광산저널] 국강현 광산구 의원(진보당, 송정1·2동·도산동·어룡동·동곡동·평동·삼도동·본량동)이 지난 18일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 금호타이어지회(대표지회장 황용필)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이번 공로상은 국 의원이 평소 노동자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금호타이어지회 조합원들의 워크아웃 및 해외 매각 투쟁에 함께하는 등 노동 여건과 처우 개선을 위해 공헌한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수여됐다. 특히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주변 상습 침수 해결을 위해 노력한 결과, 196억 규모의 배수 펌프장 시설 설치가 확정되는 등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 의원은 “주민과 노동자의 관점에서 의정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것을 알아봐 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노동자들의 근무 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로상은 국 의원이 평소 노동자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금호타이어지회 조합원들의 워크아웃 및 해외 매각 투쟁에 함께하는 등 노동 여건과 처우 개선을 위해 공헌한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수여됐다. 특히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주변 상습 침수 해결을 위해 노력한 결과, 196억 규모의 배수 펌프장 시설 설치가 확정되는 등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 의원은 “주민과 노동자의 관점에서 의정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것을 알아봐 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노동자들의 근무 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고 소감을 전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