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재난 대응 현장조차 행동 지침 교육
- 시‧구‧관계기관 담당자 행동 요령·매뉴얼 체계 등 역량 강화
입력 : 2025. 03. 19(수) 16:00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시청 무등홀에서 시‧구‧관계기관 재난 대응 현장 조치 행동 지침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 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조차 행동 지침은 실제 재난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 투입되는 부서가 수행해야 할 조치 절차와 내용, 부서의 임무와 역할 등을 구체적으로 수록한 행동 지침서다. 이번 교육은 담당 직원들에게 지침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각종 재난과 대형 사고 발생 때 현장조차 행동 지침의 현장 작동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아롱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교수를 초빙해 ▲위기관리 지침 운영체계 ▲재난 대응을 위한 협업 체계의 이해 ▲지자체 현장조차 행동 지침 구성 ▲재난 대응 단계별 행동 요령 등을 교육했다.
배복환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현장조차 행동 매뉴얼을 실효성 있게 보완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침이 재난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 점검‧개선해 ‘언제 어디서나 안심 도시 광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장조차 행동 지침은 실제 재난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 투입되는 부서가 수행해야 할 조치 절차와 내용, 부서의 임무와 역할 등을 구체적으로 수록한 행동 지침서다. 이번 교육은 담당 직원들에게 지침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각종 재난과 대형 사고 발생 때 현장조차 행동 지침의 현장 작동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아롱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교수를 초빙해 ▲위기관리 지침 운영체계 ▲재난 대응을 위한 협업 체계의 이해 ▲지자체 현장조차 행동 지침 구성 ▲재난 대응 단계별 행동 요령 등을 교육했다.
배복환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현장조차 행동 매뉴얼을 실효성 있게 보완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침이 재난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 점검‧개선해 ‘언제 어디서나 안심 도시 광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