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사회, 탄핵각하, 공수처·선관위해체, 국회의원 총사퇴 주장
3월 23일, 광주안디옥교회, 탄핵반대 광주․전남애국시민총궐기집회 개최
“전한길 역사강사, 윤상현 국회의원 등 연사로 참가”
“전한길 역사강사, 윤상현 국회의원 등 연사로 참가”
입력 : 2025. 03. 20(목) 15:19

[광산저널] 광주보수정당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는 오늘 광주광역시의회 1층 시민소통실에서 ‘대통령 탄핵반대 광주애국시민 기자회견’을 열고, 탄핵각하, 공수처 및 선관위 해체, 국회의원 총사퇴를 주장했으며, 전한길 역사강사, 윤상현 국회의원과 대학생 및 2030세대가 연사로 참여하는 ‘탄핵반대 광주․전남애국시민 총궐기집회’를 3월 23일 오후2시에 광주안디옥교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석회의는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호남에서는, 광주에서는 자유와 민주를 빙자한 독선과 망령이 떠돌고 있으며,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개인의 자율성과 다원성은 아이러니하게도 이곳 ‘민주주의의 도시’ 광주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며 “오로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느냐, 이재명을 지지하느냐가 기준이 되고 사람을 판단하는 잣대가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우리는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이라는 독선과 망령을 배격하며, 광주와 호남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오로지 민주당’이라는 정치적 선택과 틀을 깨고자 한다”며 “보수와 진보가 균형을 이루고 서로 다른 목소리를 존중하는 광주만이 주민이 살고, 시민이 살고, 국민이 살고, 나라가 산다는 신념으로 ‘탄핵찬성’, ‘이재명만세’를 외치는 광주의 기득권세력을 타파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연석회의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 헌재는 더이상 좌고우면하지 말고, 절차적 하자를 인정하고, 탄핵심판을 각하하라, ▲ ‘영장쇼핑’의 무능력한 공수처와 온갖 비리의 온상 선관위를 해체하라, ▲ 대한민국 혼란의 주범인 국회의원들은 총사퇴하라고 주장했다.
연석회의는 광주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보수 정당 및 18개 시민사회단체의 연대기구로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저지를 위해 2025년 2월 24일에 결성된 단체이다. 광주에서는 2019년부터 윤석열 검찰총장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호남에서 처음으로 보수 및 중도 시민단체 연대조직이 결성되었고, 이후 광주시의 공산주의자 정율성 공원조성 사업에 반대하는 화요집회를 50여 차례 진행하는 등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기반한 공정과 상식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연석회의는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호남에서는, 광주에서는 자유와 민주를 빙자한 독선과 망령이 떠돌고 있으며,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개인의 자율성과 다원성은 아이러니하게도 이곳 ‘민주주의의 도시’ 광주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며 “오로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느냐, 이재명을 지지하느냐가 기준이 되고 사람을 판단하는 잣대가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우리는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이라는 독선과 망령을 배격하며, 광주와 호남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오로지 민주당’이라는 정치적 선택과 틀을 깨고자 한다”며 “보수와 진보가 균형을 이루고 서로 다른 목소리를 존중하는 광주만이 주민이 살고, 시민이 살고, 국민이 살고, 나라가 산다는 신념으로 ‘탄핵찬성’, ‘이재명만세’를 외치는 광주의 기득권세력을 타파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연석회의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 헌재는 더이상 좌고우면하지 말고, 절차적 하자를 인정하고, 탄핵심판을 각하하라, ▲ ‘영장쇼핑’의 무능력한 공수처와 온갖 비리의 온상 선관위를 해체하라, ▲ 대한민국 혼란의 주범인 국회의원들은 총사퇴하라고 주장했다.
연석회의는 광주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보수 정당 및 18개 시민사회단체의 연대기구로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저지를 위해 2025년 2월 24일에 결성된 단체이다. 광주에서는 2019년부터 윤석열 검찰총장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호남에서 처음으로 보수 및 중도 시민단체 연대조직이 결성되었고, 이후 광주시의 공산주의자 정율성 공원조성 사업에 반대하는 화요집회를 50여 차례 진행하는 등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기반한 공정과 상식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