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광주를 위해, 「안전원팀」이 모였다!
- 광주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 정기회의(1차) 개최… “안전 실천 결의 다져”
입력 : 2025. 03. 25(화) 16:38

[광산저널]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도영, 이하 ‘광주청’)과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본부장 김무영, 이하 ‘공단’)는 25일 광주 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이하 ‘안실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광주 지역 안실단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민관합동 기구로서, 2023년 지자체 및 공공기관, 언론사, 사업장, 협회 등 20개 기관과 함께 출범한 이후 현재는 총 35개 기관이 참여하여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의 주요 활동 내용과 2025년도 광주 지역 안실단의 추진 계획 및 참여기관별 중점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안전 문화 정착 및 안전 실천을 다짐하는 메시지 작성을 통해 성공적인 안실단 활동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1차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안실단 참여기관은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안전 실천 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한다. 올해는 대기업과 중‧소규모 사업장 간 안전보건 수준 격차 해소를 위해 “대‧중소기업 안전 문화 공유 캠페인”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새롭게 선정된 대표 메시지*와 안전 수칙 등을 결합한 실천 메시지 확산 캠페인을 향토기업과 함께하며, 외국인 근로자 보호를 위한 4대 금지 캠페인 등도 지속할 방침이다. 특히, 광주청과 공단은 권역 간 교통망을 활용하여 인근 시‧도까지 안전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안전 메시지를 전파할 계획이다.
안실단 추진단장인 이도영 광주청장은 “이번 안실단 결의대회를 통해 이 지역에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사업주․근로자를 비롯한 광주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광주청과 공단도 중대재해 감축을 통해 행복한 광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주 지역 안실단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민관합동 기구로서, 2023년 지자체 및 공공기관, 언론사, 사업장, 협회 등 20개 기관과 함께 출범한 이후 현재는 총 35개 기관이 참여하여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의 주요 활동 내용과 2025년도 광주 지역 안실단의 추진 계획 및 참여기관별 중점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안전 문화 정착 및 안전 실천을 다짐하는 메시지 작성을 통해 성공적인 안실단 활동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1차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안실단 참여기관은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안전 실천 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한다. 올해는 대기업과 중‧소규모 사업장 간 안전보건 수준 격차 해소를 위해 “대‧중소기업 안전 문화 공유 캠페인”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새롭게 선정된 대표 메시지*와 안전 수칙 등을 결합한 실천 메시지 확산 캠페인을 향토기업과 함께하며, 외국인 근로자 보호를 위한 4대 금지 캠페인 등도 지속할 방침이다. 특히, 광주청과 공단은 권역 간 교통망을 활용하여 인근 시‧도까지 안전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안전 메시지를 전파할 계획이다.
안실단 추진단장인 이도영 광주청장은 “이번 안실단 결의대회를 통해 이 지역에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사업주․근로자를 비롯한 광주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광주청과 공단도 중대재해 감축을 통해 행복한 광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