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경찰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특별경보 발령!!
- 카드사 · 금감원 직원 · 수사기관 등 사칭, 불법 대출 범죄 연루
- 조사 명목으로 수표 · 현금 요구하여 가로채는 고액 피해 잇따라 발생
- 조사 명목으로 수표 · 현금 요구하여 가로채는 고액 피해 잇따라 발생
입력 : 2025. 03. 26(수) 15:52

[광산저널] 광주 경찰(청장 박성주)은 최근 “카드사 · 금감원 직원 · 수사기관 등을 칭하면서 돈을 가로채는 보이스피싱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특별경보를 발령하였다.
택배기사, 카드사, 금감원 직원을 칭하면서 고액의 현금이나 수표를 발행케 하여 가로채거나 이체케 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경각심을 깨우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내린 조치이다. 이들 택배기사, 카드사, 금감원, 검찰이라고 하면서 전화하는 자들은, 각각 역할을 나누어 조직적으로 범행하는 일당들이므로 그들의 어떠한 요구·요청에도 절대 응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였다.
지난 2월 초경 검사나 금감원 직원을 칭하는 사람으로부터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범죄에 연루되었다. 이를 확인하겠다”는 말에 속아 수억 원을 수표로 바꿔 불상의 남성에게 건네준 피해가 발생하여 3. 25.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고, 2월 말경에는 서울지검 검사나 금감원 직원을 칭하는 남자가 “신분증이 노출되어 불법 사건에 연루되었다. 돈을 직원에게 전달하면 수사 종결 후에 돌려주겠다”는 말에 속아 수억 원을 계좌 이체하여 3.25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다.
광주 경찰은 형사기동대·경찰서 보이스피싱 전담팀(6개 팀, 35명) 을 전담수사팀으로 지정하여 피해 접수 즉시 수사에 착수, 범인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보이스피싱은 범죄 특성상 피해가 발생하면 피해 복구가 어려워 무엇보다 피해 예방이 중요하며, 위의 사례와 비슷한 전화 통화를 했으면, 즉시 112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택배기사, 카드사, 금감원 직원을 칭하면서 고액의 현금이나 수표를 발행케 하여 가로채거나 이체케 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경각심을 깨우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내린 조치이다. 이들 택배기사, 카드사, 금감원, 검찰이라고 하면서 전화하는 자들은, 각각 역할을 나누어 조직적으로 범행하는 일당들이므로 그들의 어떠한 요구·요청에도 절대 응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였다.
지난 2월 초경 검사나 금감원 직원을 칭하는 사람으로부터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범죄에 연루되었다. 이를 확인하겠다”는 말에 속아 수억 원을 수표로 바꿔 불상의 남성에게 건네준 피해가 발생하여 3. 25.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고, 2월 말경에는 서울지검 검사나 금감원 직원을 칭하는 남자가 “신분증이 노출되어 불법 사건에 연루되었다. 돈을 직원에게 전달하면 수사 종결 후에 돌려주겠다”는 말에 속아 수억 원을 계좌 이체하여 3.25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다.
광주 경찰은 형사기동대·경찰서 보이스피싱 전담팀(6개 팀, 35명) 을 전담수사팀으로 지정하여 피해 접수 즉시 수사에 착수, 범인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보이스피싱은 범죄 특성상 피해가 발생하면 피해 복구가 어려워 무엇보다 피해 예방이 중요하며, 위의 사례와 비슷한 전화 통화를 했으면, 즉시 112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