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삼삼오오 이웃 돌봄’ 참여 모임 모집
- 초등 이하 자녀 둔 3가구 이상 모임…최대 100만 원 지원
- 이웃끼리 품앗이로 돌봄 공백 해소…4월11일까지 공모
- 이웃끼리 품앗이로 돌봄 공백 해소…4월11일까지 공모
입력 : 2025. 03. 27(목) 10:51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이웃과 함께 자녀를 돌보는 육아 품앗이 정책인 ‘삼삼오오 이웃 돌봄 사업’에 참여할 40곳의 자조 모임을 오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삼삼오오 이웃 돌봄’은 시민들이 거주지 근처에서 믿을 수 있는 이웃들과 함께 서로 맞돌봄을 통해 기존의 시설 돌봄서비스로는 해결되지 않는 돌봄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한다. 광주시는 지난해 19개 자조 모임 67가구를 지원했다. 이들 자조 모임은 틈새 돌봄 252회, 일상 돌봄 155회, 함께 돌봄 35회, 아빠 참여프로그램 33회 등 총 475회 돌봄 활동을 시행했다.
광주시는 올해 참여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해 40개 모임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3가구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모임은 3월 31일부터 4월11일까지 광주여성가족재단(062-670-0571)으로 이메일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자코모임 40곳은 5월부터 구성원과 함께 ▲저녁 돌봄 ▲주말 돌봄 ▲긴급 돌봄 ▲일상 돌봄 등을 주체적으로 실천하며, 자조 모임별로 연 최대 100만 원까지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광주시는 삼삼오오 이웃 돌봄 사업을 통해 부모와 아이들에게 안정감과 신뢰를 주는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이웃끼리 서로 자녀를 돌보는 돌봄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삼오오 이웃 돌봄 사업의 세부 사항과 신청 방법은 광주아이키움 누리집(www.광주아이키움.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진아 여성가족과장은 “삼삼오오 이웃 돌봄을 통해 구성원들이 육아 경험과 돌봄 부담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적 가족을 형성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돌봄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맞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삼삼오오 이웃 돌봄’은 시민들이 거주지 근처에서 믿을 수 있는 이웃들과 함께 서로 맞돌봄을 통해 기존의 시설 돌봄서비스로는 해결되지 않는 돌봄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한다. 광주시는 지난해 19개 자조 모임 67가구를 지원했다. 이들 자조 모임은 틈새 돌봄 252회, 일상 돌봄 155회, 함께 돌봄 35회, 아빠 참여프로그램 33회 등 총 475회 돌봄 활동을 시행했다.
광주시는 올해 참여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해 40개 모임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3가구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모임은 3월 31일부터 4월11일까지 광주여성가족재단(062-670-0571)으로 이메일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자코모임 40곳은 5월부터 구성원과 함께 ▲저녁 돌봄 ▲주말 돌봄 ▲긴급 돌봄 ▲일상 돌봄 등을 주체적으로 실천하며, 자조 모임별로 연 최대 100만 원까지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광주시는 삼삼오오 이웃 돌봄 사업을 통해 부모와 아이들에게 안정감과 신뢰를 주는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이웃끼리 서로 자녀를 돌보는 돌봄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삼오오 이웃 돌봄 사업의 세부 사항과 신청 방법은 광주아이키움 누리집(www.광주아이키움.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진아 여성가족과장은 “삼삼오오 이웃 돌봄을 통해 구성원들이 육아 경험과 돌봄 부담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적 가족을 형성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돌봄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맞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