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공 건설 품질 향상·청렴 문화 조성
- 종합건설본부 전 직원, 청렴 교육‧서약 등 결의 다져
입력 : 2025. 03. 28(금) 17:45

[광산저널]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28일 오후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본부 전체 직원을 대상(필수 근무 인력 제외) 으로 ‘2025년 청렴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공사 관리·감독‧계약 분야의 청렴 문화 정착을 통해 공공 건설 품질 확보와 안전한 건설 현장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임대진 감사위원회 청렴기획팀장은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을 교육했다.
이어진 결의대회에서는 종합건설본부 전 직원이 청렴서약서를 낭독하고, 직장 내 청렴 분위기 확산을 위한 구호를 제창하며 청렴 실천과 공공 건설 품질 향상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종합건설본부는 앞서 지난 21일과 26일 이틀간 토목·건축 분야 공직자와 공사 현장 관계자 총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공공 건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재욱 종합건설본부장은 “공공 건설의 품질 확보를 위해서는 청렴이 반드시 전제돼야 한다”며 “조직 전체가 청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반부패·청렴 추진단 운영, 부서별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건설사업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공사 관리·감독‧계약 분야의 청렴 문화 정착을 통해 공공 건설 품질 확보와 안전한 건설 현장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임대진 감사위원회 청렴기획팀장은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을 교육했다.
이어진 결의대회에서는 종합건설본부 전 직원이 청렴서약서를 낭독하고, 직장 내 청렴 분위기 확산을 위한 구호를 제창하며 청렴 실천과 공공 건설 품질 향상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종합건설본부는 앞서 지난 21일과 26일 이틀간 토목·건축 분야 공직자와 공사 현장 관계자 총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공공 건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재욱 종합건설본부장은 “공공 건설의 품질 확보를 위해서는 청렴이 반드시 전제돼야 한다”며 “조직 전체가 청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반부패·청렴 추진단 운영, 부서별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건설사업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