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배구부, 2025KUSF 대학 여자배구 U-리그 개막전 승리
입력 : 2025. 03. 31(월) 15:58

[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배구부는 지난 29일 호남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KUSF 대학 여자배구 U-리그 개막전에서 값진 승리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광주여대 배구부는 2023년에 창단하여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을 여러 번 차지하였고 2024KUSF 대학 여자배구 U-리그에서는 우승컵을 들어 올린 대학 배구의 신흥 강호이며, 이번 개막전에서는 호남대학교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0 승리를 거두어 산뜻한 출발을 하였다.
광주여대는 양궁부를 운영하면서 여러 명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하여 스포츠 명문 대학으로서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3년도에는 글로벌 체육 인재 양성을 위하여 스포츠 학과를 신설하여 배구부 등 다양한 운동부를 운영하게 되었다.
광주여대 배구부 최성우 감독은 “힘든 훈련에도 포기하지 않고 오늘까지 달려온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이선재 총장님을 비롯한 학교 교직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올해도 U-리그의 우승을 목표로 쉬지 않고 달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생명의 별’ 봉사동아리는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전공 능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이주민건강센터 방문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있다.
광주여대 배구부는 2023년에 창단하여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을 여러 번 차지하였고 2024KUSF 대학 여자배구 U-리그에서는 우승컵을 들어 올린 대학 배구의 신흥 강호이며, 이번 개막전에서는 호남대학교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0 승리를 거두어 산뜻한 출발을 하였다.
광주여대는 양궁부를 운영하면서 여러 명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하여 스포츠 명문 대학으로서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3년도에는 글로벌 체육 인재 양성을 위하여 스포츠 학과를 신설하여 배구부 등 다양한 운동부를 운영하게 되었다.
광주여대 배구부 최성우 감독은 “힘든 훈련에도 포기하지 않고 오늘까지 달려온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이선재 총장님을 비롯한 학교 교직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올해도 U-리그의 우승을 목표로 쉬지 않고 달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생명의 별’ 봉사동아리는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전공 능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이주민건강센터 방문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