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710지구 7 지역, 외국인 주민에 기부 물품 전달
- 외국인주민센터에 방송 장비 등 1,000만 원 상당 교육환경 개선
입력 : 2025. 03. 31(월) 19:00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국제로타리 3710지구 제7 지역(대표 이준행)이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 1,000만 원 상당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영동 여성가족국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신경구 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을 비롯해 국제로타리 백현옥 3710지구 총재, 제7 지역 이준행 회장 및 총무 등 9개 클럽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준행 제7 지역 회장 주관으로 전달된 기부 물품은 1,000만 원 상당의 책상, 의자, 방송용 장비 등이다. 광주외국인주민센터는 지역 외국인 주민들의 한국어 및 정보화, 초기 정착 교육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백현옥 국제로타리 3710지구 총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국제로타리 3710지구에서 외국인 주민에 관한 관심을 두시는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외국인 주민의 광주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외국인주민센터는 지난해 4월 문을 열어 외국인 주민의 체류‧노무 상담, 통‧번역, 한국어교육 등 정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영동 여성가족국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신경구 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을 비롯해 국제로타리 백현옥 3710지구 총재, 제7 지역 이준행 회장 및 총무 등 9개 클럽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준행 제7 지역 회장 주관으로 전달된 기부 물품은 1,000만 원 상당의 책상, 의자, 방송용 장비 등이다. 광주외국인주민센터는 지역 외국인 주민들의 한국어 및 정보화, 초기 정착 교육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백현옥 국제로타리 3710지구 총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국제로타리 3710지구에서 외국인 주민에 관한 관심을 두시는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외국인 주민의 광주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외국인주민센터는 지난해 4월 문을 열어 외국인 주민의 체류‧노무 상담, 통‧번역, 한국어교육 등 정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