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 경찰,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입력 : 2025. 04. 14(월) 15:21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정경호)는 광주광산경찰서는 4.14(월). 11시경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2025년 이륜차 사고급증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광주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금일 캠페인은 이륜차 운전자 대상 법규준수 유도 및 안전모 착용 지도로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는 동시에 현장에서 이륜차 번호판 클리너 활용 번호판을 닦아주는 등 이륜차 운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경호 광주광산경찰서장은 “이륜차는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중상이나 사망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하고 교통법규를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이륜차 운전자가 더욱더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금일 캠페인은 이륜차 운전자 대상 법규준수 유도 및 안전모 착용 지도로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는 동시에 현장에서 이륜차 번호판 클리너 활용 번호판을 닦아주는 등 이륜차 운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경호 광주광산경찰서장은 “이륜차는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중상이나 사망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하고 교통법규를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이륜차 운전자가 더욱더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