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찾아가는 청소년 농업 진로 체험교육
- 농업기술센터, 25일까지 중‧고등학교 5개교 선착순 모집
입력 : 2025. 04. 15(화) 09:57

[광산저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중‧고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차세대 농업 진로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에게 변화하는 농업 전망을 제시하고, 미래 농업 인재를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지역 농업현황과 미래 농업 전망 ▲농식품 생명 분야에 대한 진로 안내 ▲직업 흥미 설문서를 통한 농산업 진로 알아보기 ▲농업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지역 청년 농업인의 실제 사례 발표를 통해 농업·농촌 정착 과정에서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자리도 마련된다.
농업 진로 체험교육을 희망하는 중‧고등학교는 14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신청하면 되고, 교육은 5~7월 중 학교에서 희망하는 날짜에 진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에 전자우편(yhcvision@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시라 광주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진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알고 농업을 도전적이고 가치 있는 직업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에게 농업의 가치와 발전 가능성을 제시해 창의적·융합적 미래 농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에게 변화하는 농업 전망을 제시하고, 미래 농업 인재를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지역 농업현황과 미래 농업 전망 ▲농식품 생명 분야에 대한 진로 안내 ▲직업 흥미 설문서를 통한 농산업 진로 알아보기 ▲농업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지역 청년 농업인의 실제 사례 발표를 통해 농업·농촌 정착 과정에서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자리도 마련된다.
농업 진로 체험교육을 희망하는 중‧고등학교는 14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신청하면 되고, 교육은 5~7월 중 학교에서 희망하는 날짜에 진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에 전자우편(yhcvision@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시라 광주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진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알고 농업을 도전적이고 가치 있는 직업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에게 농업의 가치와 발전 가능성을 제시해 창의적·융합적 미래 농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