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동청, 농업 분야 안전보건 사각지대 해소 본격 나선다.
- 광주노동청· 공단 광주광역본부·농진청, 농업 분야 종사자 대상 팜프티 안전보건포럼 개최
입력 : 2025. 04. 21(월) 17:09

[광산저널]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도영, 이하 ‘광주노동청’), 농촌진흥청(청장 권철희, 이하 ‘농진청’),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본부장 김무영, 이하 ‘광주광역본부’)은 `25.4.14.부터 5. 30.까지 김제시를 시작으로 호남권 25개 시·군 925여 명 농업인, 농업법인 및 귀농인 등을 대상으로 「FARMFETY* 안전보건포럼(이하 “팜프티 포럼”)」을 순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 팜프티(FARMFETY) : 농업(FARM)과 안전(SAFETY)의 합성어
이번 포럼은 농업인의 안전 문화 확산 및 조기 정착, 산업재해 감축을 위해 광주노동청, 광주광역본부 및 농친청 등 3개 기관이 협업하여 추진 중인 사업으로, 농업 분야 안전보건포럼은 지난 2.28. 고령화·기계화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업인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하여 6개 기관(광주청, 농진청, 전북농업기술원, 전남농업기술원, 안전보건공단, 근로복지공단)이 체결한 업무협약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중점 사업이다.
첫 출발이 되는 “팜프티 포럼”은 안전·보건의 가장 기본이 되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사례와 그에 따른 안전 수칙 준수사항에 대해 교육·안내하기 위한 자리이다. `25.4.21. 전북 김제지역 농업인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금일 포럼에서는 교육뿐만 아니라 농업인의 산업재해 예방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합동 안전 메시지 확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 캠페인은 농업인 스스로 안전을 실천하고 주변 농업인들과 함께 안전 문화를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공유의 장”이기도 하다.
이도영 광주노동청장은 “농업 분야 안전보건포럼이 농업 현장의 안전 문화 의식을 정착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안전 문화 의식 고취 및 확산을 위해서는 농업인 스스로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 의식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당부의 말씀도 전했다.
또한, 김무영 광주광역본부장은 “농업 현장은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매우 큰 분야인 만큼, 이번 포럼을 통해 농업인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한편, 실질적인 예방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종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 재정적 지원 등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팜프티(FARMFETY) : 농업(FARM)과 안전(SAFETY)의 합성어
이번 포럼은 농업인의 안전 문화 확산 및 조기 정착, 산업재해 감축을 위해 광주노동청, 광주광역본부 및 농친청 등 3개 기관이 협업하여 추진 중인 사업으로, 농업 분야 안전보건포럼은 지난 2.28. 고령화·기계화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업인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하여 6개 기관(광주청, 농진청, 전북농업기술원, 전남농업기술원, 안전보건공단, 근로복지공단)이 체결한 업무협약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중점 사업이다.
첫 출발이 되는 “팜프티 포럼”은 안전·보건의 가장 기본이 되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사례와 그에 따른 안전 수칙 준수사항에 대해 교육·안내하기 위한 자리이다. `25.4.21. 전북 김제지역 농업인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금일 포럼에서는 교육뿐만 아니라 농업인의 산업재해 예방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합동 안전 메시지 확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 캠페인은 농업인 스스로 안전을 실천하고 주변 농업인들과 함께 안전 문화를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공유의 장”이기도 하다.
이도영 광주노동청장은 “농업 분야 안전보건포럼이 농업 현장의 안전 문화 의식을 정착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안전 문화 의식 고취 및 확산을 위해서는 농업인 스스로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 의식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당부의 말씀도 전했다.
또한, 김무영 광주광역본부장은 “농업 현장은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매우 큰 분야인 만큼, 이번 포럼을 통해 농업인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한편, 실질적인 예방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종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 재정적 지원 등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