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 전동킥보드 이용문과 정착을 위한 호남대학교 합동 캠페인 실시
입력 : 2025. 04. 24(목) 16:37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경무관 정경호)는 2025년 4월 24일 (목) 오후 12시경 호남대학교 정문 앞에서 전동킥보드의 안전한 이용문과 정착을 위해 호남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들과 함께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최근 증가하는 전동킥보드 사고 예방을 위해 2인 이상 탑승 금지, 원동기 장치 이상 운전 면허 필수, 음주운전 금지 및 안전모 미착용자 대상 안전모 씌워주기 등 이용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 홍보 전단지 및 홍보 물품으로 P.M(개인형 이동장치) 안전모를 배포하며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하였다.
정경호 광주광산경찰서장은 “대학가 등에서 등·하굣길의 편의 교통수단으로 전동킥보드를 쉽게 이용하고 있지만, 사고 발생할 때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한 이용 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지속해서 홍보 및 단속 등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겠다” 고 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최근 증가하는 전동킥보드 사고 예방을 위해 2인 이상 탑승 금지, 원동기 장치 이상 운전 면허 필수, 음주운전 금지 및 안전모 미착용자 대상 안전모 씌워주기 등 이용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 홍보 전단지 및 홍보 물품으로 P.M(개인형 이동장치) 안전모를 배포하며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하였다.
정경호 광주광산경찰서장은 “대학가 등에서 등·하굣길의 편의 교통수단으로 전동킥보드를 쉽게 이용하고 있지만, 사고 발생할 때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한 이용 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지속해서 홍보 및 단속 등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겠다” 고 하였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