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서, 자전거 절도 예방을 위한 TWO TRACK 맞춤형 교육 실시
초·중학생 대상 맞춤형 교육, 집중 순찰로 절도 예방 나서
입력 : 2025. 04. 29(화) 10:13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경무관 정경호) 여성청소년과(경정 정무현)에서는 지난 4월 초 관내 절도 다발 지역을 분석한 결과, 수완동·월곡동·월계동·신가동 등 5개 지역에서 자전거 절도 사건이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남에, 관내 27개 초중교를 선정해 맞춤형 절도 예방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예방 활동의 핵심은 바로 TWO TRACK 맞춤형 교육이다. 학교전담경찰관은 절도 피해 및 발생이 집중된 학교를 중심으로 피해자 예방교육과 가해자 인식 전환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 4월28일 광산구 내 모 중학교에서 진행된 피해자 예방 교육은 자전거 잠금장치의 중요성과 CCTV 주변에 주차하기 등 평소 절도 방지 생활 수칙을 강조하고, 사진·PPT를 활용한 최신 사례 위주로 구성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가해자 인식 교육은 소유주 허락 없이 마음대로 자전거 탄 후 방치하기, 친구와 망보기 역할 분담도 절도로 처벌받을 수 있다는 경각심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지구대·파출소에서는 학생·학부모 대상 자전거 절도 예방 안내문을 배부하고, 교실·무인점포·편의점 등 학생들이 자주 모이는 장소에 ‘절도는 반드시 잡힌다’는 홍보물을 부착해 지역사회 전반에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또한 여성청소년과에서는‘우리학교 순찰 가디언스’ 활동을 통해 경찰과 학교·지역사회가 연계해 발생한 학교 주변 특정 시간대 집중 순찰도 병행하고 있다.
광산경찰서 여청청소년과장은 “자전거 절도는 단순한 도난 범죄를 넘어서서 학생들의 생활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피해 예방과 더불어 가해자 양산을 막는 양방향(TWO TRACK) 교육이 핵심”이라고 전했다.
이번 예방 활동의 핵심은 바로 TWO TRACK 맞춤형 교육이다. 학교전담경찰관은 절도 피해 및 발생이 집중된 학교를 중심으로 피해자 예방교육과 가해자 인식 전환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 4월28일 광산구 내 모 중학교에서 진행된 피해자 예방 교육은 자전거 잠금장치의 중요성과 CCTV 주변에 주차하기 등 평소 절도 방지 생활 수칙을 강조하고, 사진·PPT를 활용한 최신 사례 위주로 구성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가해자 인식 교육은 소유주 허락 없이 마음대로 자전거 탄 후 방치하기, 친구와 망보기 역할 분담도 절도로 처벌받을 수 있다는 경각심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지구대·파출소에서는 학생·학부모 대상 자전거 절도 예방 안내문을 배부하고, 교실·무인점포·편의점 등 학생들이 자주 모이는 장소에 ‘절도는 반드시 잡힌다’는 홍보물을 부착해 지역사회 전반에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또한 여성청소년과에서는‘우리학교 순찰 가디언스’ 활동을 통해 경찰과 학교·지역사회가 연계해 발생한 학교 주변 특정 시간대 집중 순찰도 병행하고 있다.
광산경찰서 여청청소년과장은 “자전거 절도는 단순한 도난 범죄를 넘어서서 학생들의 생활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피해 예방과 더불어 가해자 양산을 막는 양방향(TWO TRACK) 교육이 핵심”이라고 전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