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에너지기업 지원사업 통합 공모
- 지역혁신 클러스터 육성 등 6개 사업…5월8일 설명회 개최
- 총 9억 7,000만 원 투입…시제품·인증 등 기술 기반 실증 지원
- 총 9억 7,000만 원 투입…시제품·인증 등 기술 기반 실증 지원
입력 : 2025. 04. 29(화) 11:08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지역산업진흥원과 함께 ‘에너지산업 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기업을 오는 5월23일까지 모집한다.
에너지산업 기업 지원사업은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 사업 ▲에너지 특화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거점기관 개방형 혁신 사업 ▲전기차용 배터리 모듈 팩 시험평가센터 구축 사업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인재 양성사업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종합지원센터 입주 지원사업 등 총 6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광주시는 총사업비 9억 7,000만 원을 투입, 에너지기업의 신기술 개발을 위한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인증, 마케팅 등 기술 기반 실증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의 시장경쟁력 강화를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사업별 개별 공모가 아닌 6개 세부 사업을 통합해 공모함으로써 참여기업에 대한 중복 지원을 없애고 다양한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참여 희망 기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5월8일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서 광주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설명회를 연다. 사업 신청은 기업지원포털(www.gjenergy.kr)을 통해 가능하다.
최태조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인공지능(AI) 기술과 연계한 도심형 분산 에너지, 배터리 모듈·팩 시스템 분야 등 부가가치 에너지산업에 대해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최근 각 정당에 분산 에너지 실증단지 조성, 배터리 모듈 시스템 특화단지 조성 등 넷제로(Net- Zero) 분산 에너지 허브 조성 등을 담은 대선 공약과제를 제안했다. 또 지난 1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분산 에너지 특화 지역’ 신청 등 전력 자립률이 낮은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자원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에너지산업 기업 지원사업은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 사업 ▲에너지 특화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거점기관 개방형 혁신 사업 ▲전기차용 배터리 모듈 팩 시험평가센터 구축 사업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인재 양성사업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종합지원센터 입주 지원사업 등 총 6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광주시는 총사업비 9억 7,000만 원을 투입, 에너지기업의 신기술 개발을 위한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인증, 마케팅 등 기술 기반 실증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의 시장경쟁력 강화를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사업별 개별 공모가 아닌 6개 세부 사업을 통합해 공모함으로써 참여기업에 대한 중복 지원을 없애고 다양한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참여 희망 기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5월8일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서 광주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설명회를 연다. 사업 신청은 기업지원포털(www.gjenergy.kr)을 통해 가능하다.
최태조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인공지능(AI) 기술과 연계한 도심형 분산 에너지, 배터리 모듈·팩 시스템 분야 등 부가가치 에너지산업에 대해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최근 각 정당에 분산 에너지 실증단지 조성, 배터리 모듈 시스템 특화단지 조성 등 넷제로(Net- Zero) 분산 에너지 허브 조성 등을 담은 대선 공약과제를 제안했다. 또 지난 1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분산 에너지 특화 지역’ 신청 등 전력 자립률이 낮은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자원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