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작업치료학과 한상우 교수, 광산구청장 표창 수상
-“건강 보건관리 체계 구축 기여”
입력 : 2025. 05. 02(금)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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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작업치료학과 한상우 교수는 2일, 광산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진행된 ‘5월 정례표창 수여식’에서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유지·증진하기 위한 건강 보건관리 체계 구축에 이바지함을 공로로 인정받아 광산구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상우 교수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 및 건강보건사례관리 위원으로 활동하며, 23~24년 중증장애인 사례관리를 위한 방문 환경평가 및 작업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속 교수 및 재학생들과 함께 뇌병변 장애인 스마트 재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였다.

광주여대 작업치료학과 한상우 교수는 “이번 수상을 통해 지역사회 작업치료의 가치가 조명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협력해 주신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와 참여 교수 및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지속가능한 건강 보건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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