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서, 아동학대 예방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5월 가정의달·어린이날」 맞이 아동학대 인식 확산을 위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예방 확산
“아동학대 예방은 누구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예방 확산
“아동학대 예방은 누구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
입력 : 2025. 05. 07(수) 14:09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정경호) 여성청소년과는 ‘5월 가정의달ㆍ어린이날’을 맞아 2025년 5월 7일(수) 13:00경 광산구청,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 월곡초등학교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월곡초등학교 일대에서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예방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16개 출신국 다문화 재학생 700명을 대상으로, 다국어로 제작된 아동학대 예방 리플릿 등을 배포하며 ‘아동이 한 사람의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홍보하였다. 또한, 아동학대 신고 절차 안내와 신고 유도 활동 및 상담을 진행하여 학대 예방 확산에 주력하였다.
정경호 광산경찰서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누구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이다. 즉, 사전에 아동의 위기를 발견하고 인식할 수 있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이를 위해 지속해서 관계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은 16개 출신국 다문화 재학생 700명을 대상으로, 다국어로 제작된 아동학대 예방 리플릿 등을 배포하며 ‘아동이 한 사람의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홍보하였다. 또한, 아동학대 신고 절차 안내와 신고 유도 활동 및 상담을 진행하여 학대 예방 확산에 주력하였다.
정경호 광산경찰서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누구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이다. 즉, 사전에 아동의 위기를 발견하고 인식할 수 있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이를 위해 지속해서 관계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