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서 수완 4팀, 2025년 1분기 광주청 빛고을 으뜸순찰팀 선정
- 하루평균 112신고 65건 처리, 선제적 문제 해결지향형 경찰 활동 전개
입력 : 2025. 05. 09(금)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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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 수완지구대(대장 서광열) 순찰4팀은 광주시경 관내 지역경찰관서 124개 팀을 대상으로 한 “2025년 1분기 빛고을 으뜸순찰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빛고을 으뜸순찰팀 선발은 분기별 업무성과 및 팀워크를 평가함으로써 자율과 참여에 기반한 지역 경찰의 근무 환경 조성을 도모하기 위한 시책으로, 112신고 중요범죄 현장 검거 건수, 112신고 출동 건수, 문제 탐색 및 해결책의 적정성, 공동체 치안 활동, 현장 조치 우수사례 등 순찰팀의 주요 업무실적을 성과보고서로 평가하고 있다.

수완지구대는 관할 면적 10.12㎢, 관내 인구 12만 9천여 명의 치안을 담당, 2025년 4월 말 현재 112신고 2만 3천여 건을 처리하며 하루평균 65건을 처리하고 있을 정도로 근무 강도가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열악한 치안 여건 속에서도 순찰4팀은 2025년 1분기 광주청 으뜸순찰팀으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환경설계에 의한 범죄 예방 활동(CPTED),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민경 협력 공동체 치안 활동 활성화 추진, 수요자 중심 탄력 순찰 활성화로 선제적 문제해결형 경찰 활동 정착 등을 통해 관내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수완지구대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 범죄 예방 및 공동체 치안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책임을 다하는 국민의 경찰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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