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금융감독원, 금융기관 피싱 범죄 피해 예방 간담회 개최
- 최신 변화된 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실무책임자 간담회로, 상호 협업을 통한 신속한 대응 방식 등 논의
- 범죄 피해 예방 관련, 감사장 수여하며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 당부
- 범죄 피해 예방 관련, 감사장 수여하며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 당부
입력 : 2025. 05. 12(월) 16:36

[광산저널] 광산경찰서(서장 정경호)는 5월 12일 월요일 변화된 피싱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금융감독원, 관내 은행과 함께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피싱 피해 예방 금융기관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금융기관의 보이스피싱 실무책임자 11명이 참석했으며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과 피해자들의 은행에서 현금이나 수표, 달러 인출 사례 등을 공유하였다. 특히, 500만 원 이상 고액 현금 등 인출 시 금융기관 직원이 문진표를 작성하고 사용처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경우, 원칙적으로 경찰에 신고하도록 체계가 구축되어 있으나 최근 더욱 기승을 부리는 피싱 범죄 근절을 위하여 금융 현장 최일선에서 범죄를 가장 잘 식별하고 차단할 수 있는 금융기관의 신고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더욱더 적극적인 피싱 범죄 피해 예방 활동을 계속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광산경찰서장은 “금융기관 직원들이 500만 원 이상 고액 인출 고객에게 좀 더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 준다면 피해를 사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금융기관의 보이스피싱 실무책임자 11명이 참석했으며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과 피해자들의 은행에서 현금이나 수표, 달러 인출 사례 등을 공유하였다. 특히, 500만 원 이상 고액 현금 등 인출 시 금융기관 직원이 문진표를 작성하고 사용처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경우, 원칙적으로 경찰에 신고하도록 체계가 구축되어 있으나 최근 더욱 기승을 부리는 피싱 범죄 근절을 위하여 금융 현장 최일선에서 범죄를 가장 잘 식별하고 차단할 수 있는 금융기관의 신고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더욱더 적극적인 피싱 범죄 피해 예방 활동을 계속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광산경찰서장은 “금융기관 직원들이 500만 원 이상 고액 인출 고객에게 좀 더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 준다면 피해를 사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