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시민의 날 ‘안전체험 한마당’도 연다
- 24일 시청 야외광장…인형극·포토존‧체험행사 등 다채
- 심폐소생술·응급처치‧지진대피 등 생활안전 익히기 실습
- 심폐소생술·응급처치‧지진대피 등 생활안전 익히기 실습
입력 : 2025. 05. 21(수) 14:06

[광산저널] 광주광역시(강기정 시장)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을 연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민의 날’과 연계해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를, 가족을 지키는 안전 함께 해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광주시, 광주경찰청, 대한안전연합, 세이프온, 극단 파랑새 등 6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안전체험 한마당에는 ▲유퀴즈 온 더 안전(안전퀴즈풀이) ▲4분의 골든타임(심폐소생술 및 기초응급처치 배우기) ▲SOS 생존의 기술(구조·구난 매듭법, 수상 안전, 생존 팔찌 만들기) ▲이동 안전체험 버스(화재·지진 대피 체험) ▲오늘은 내 마음도 만세!(스트레스 측정, 걱정인형 만들기, OX퀴즈) ▲희망틔움 광주경찰(실종 예방 지문 등록, 마약·성범죄 예방 활동) 등 안전교육과 체험행사가 다양하게 마련된다. 또 스탬프 투어와 함께 경찰관·소방관 복장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어린이 대상 안전 인형극 ‘양치기 소년(안전은 우리가 모두 지켜야 할 약속입니다)’이 시청 2층 무등홀에서 오전 11시 30분, 오후 2시 두 차례 선보인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https://www.gwangju.go.kr/reserve/bookingView.do)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층 ‘어린이 안전 체험관’에서는 심폐소생술, 교통안전, 지하철 사고 대피 등 어린이 맞춤형 안전교육을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날 공연과 체험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이부호 안전정책관은 “안전체험 한마당은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에 대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 수칙을 실천해 ‘나와 가족, 그리고 광주를 지키는 안전도시’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민의 날’과 연계해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를, 가족을 지키는 안전 함께 해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광주시, 광주경찰청, 대한안전연합, 세이프온, 극단 파랑새 등 6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안전체험 한마당에는 ▲유퀴즈 온 더 안전(안전퀴즈풀이) ▲4분의 골든타임(심폐소생술 및 기초응급처치 배우기) ▲SOS 생존의 기술(구조·구난 매듭법, 수상 안전, 생존 팔찌 만들기) ▲이동 안전체험 버스(화재·지진 대피 체험) ▲오늘은 내 마음도 만세!(스트레스 측정, 걱정인형 만들기, OX퀴즈) ▲희망틔움 광주경찰(실종 예방 지문 등록, 마약·성범죄 예방 활동) 등 안전교육과 체험행사가 다양하게 마련된다. 또 스탬프 투어와 함께 경찰관·소방관 복장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어린이 대상 안전 인형극 ‘양치기 소년(안전은 우리가 모두 지켜야 할 약속입니다)’이 시청 2층 무등홀에서 오전 11시 30분, 오후 2시 두 차례 선보인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https://www.gwangju.go.kr/reserve/bookingView.do)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층 ‘어린이 안전 체험관’에서는 심폐소생술, 교통안전, 지하철 사고 대피 등 어린이 맞춤형 안전교육을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날 공연과 체험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이부호 안전정책관은 “안전체험 한마당은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에 대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 수칙을 실천해 ‘나와 가족, 그리고 광주를 지키는 안전도시’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