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명의 활동가와 건강마을 운동 본격 추진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 광주보건대 등 네트워크 구축
입력 : 2025. 05. 22(목) 10:18

[광산저널]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는 5월 20일, 광주보건대학교 솔로몬관에서 광주보건대학교와 협력하여 100세 시대를 이끌어 갈 광산구 마을건강활동가 36명을 양성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마을건강활동가 양성 과정은 광주보건대학교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2.0)과 연계하여 추진하였고,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16차시 동안 ▴건강마을의 이해 ▴건강마을과 건강활동가 ▴마을건강돌봄(병원동행매니저) 등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광주보건대학교의 시니어운동처방학과, 상담복지학과, 응급구조학과 등의 전문 교수진과 지역사회에서 통합돌봄 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주의료복지사회적사회적협동조합 실무진이 강사로 참여하여 마을 건강의 이론과 실제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교육과정 중 건강 활동 계획 수립 워크숍을 통해 마을에서 활동가들이 주민들과 건강 실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모으기도 했다.
수료식에서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 이민철 센터장은 “16차시의 길고 어려운 교육을 마친 건강활동가 36명의 수료를 축하하며, 앞으로 광산구 21개 동의 우리 동네 건강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달라”는 당부하였다. 또한 “통합돌봄법의 전격적 시행에 앞서 마을에서 지속가능한 건강마을과 돌봄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는 지난 2024년 7월, 광주보건대학교‧광산구사회적처방관리소‧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LH 장자울4단지와 함께 「장자울건강마을네트워크」협약을 맺고 장자울 건강실태조사, 건강마을체조, 건강축제 등 건강마을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민‧관‧학 거버넌스를 통해 건강마을의 해법을 찾아보는 “광산구 건강마을 원탁회의”를 추진한 바 있다.
마을건강활동가 양성 과정은 광주보건대학교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2.0)과 연계하여 추진하였고,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16차시 동안 ▴건강마을의 이해 ▴건강마을과 건강활동가 ▴마을건강돌봄(병원동행매니저) 등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광주보건대학교의 시니어운동처방학과, 상담복지학과, 응급구조학과 등의 전문 교수진과 지역사회에서 통합돌봄 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주의료복지사회적사회적협동조합 실무진이 강사로 참여하여 마을 건강의 이론과 실제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교육과정 중 건강 활동 계획 수립 워크숍을 통해 마을에서 활동가들이 주민들과 건강 실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모으기도 했다.
수료식에서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 이민철 센터장은 “16차시의 길고 어려운 교육을 마친 건강활동가 36명의 수료를 축하하며, 앞으로 광산구 21개 동의 우리 동네 건강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달라”는 당부하였다. 또한 “통합돌봄법의 전격적 시행에 앞서 마을에서 지속가능한 건강마을과 돌봄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는 지난 2024년 7월, 광주보건대학교‧광산구사회적처방관리소‧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LH 장자울4단지와 함께 「장자울건강마을네트워크」협약을 맺고 장자울 건강실태조사, 건강마을체조, 건강축제 등 건강마을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민‧관‧학 거버넌스를 통해 건강마을의 해법을 찾아보는 “광산구 건강마을 원탁회의”를 추진한 바 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