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지구대와 자율방범대, 범죄취약지역 야간합동순찰 전개
- 쌍암공원 등 범죄 취약지 합동 순찰
- 관내 업소 방문 ‘노쇼’ 등 사기 피해 예방 활동 전개
- 관내 업소 방문 ‘노쇼’ 등 사기 피해 예방 활동 전개
입력 : 2025. 05. 28(수) 10:15

[광산저널] 광산경찰서 첨단지구대는 지역사회 협력 단체인 자율방범대와 함께 지난 5월 27일 22시경 첨단 쌍암공원 일대에서 보훈병원까지 야간합동순찰을 전개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
최근 쌍암공원 내에서 발생한 공연음란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내 인기척이 드문 곳, 어두운 골목길 사이, 비행청소년들이 빈번히 나타나는 장소를 중점으로 순찰하였다. 또한 교도소나 군부대 사칭 ‘노쇼’ 사기 사건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업소 등을 방문 및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첨단지구대 장진항 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범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치안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쌍암공원 내에서 발생한 공연음란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내 인기척이 드문 곳, 어두운 골목길 사이, 비행청소년들이 빈번히 나타나는 장소를 중점으로 순찰하였다. 또한 교도소나 군부대 사칭 ‘노쇼’ 사기 사건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업소 등을 방문 및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첨단지구대 장진항 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범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치안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