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장, 양동시장 일대 재난 취약지역 점검
- 서구 양유교·태평교 및 양동시장 하부주차장 일대 현장점검
입력 : 2025. 06. 18(수) 12:46

[광산저널] 광주경찰청(치안감 박성주)은 6월 18일(목) 오전, 서구청ㆍ서부소방서와 함께 광주지역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양동시장을 찾아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침수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대상인 ▵양동시장 하부주차장 ▵양유교 ▵태평교 일대는 양동복개상가와 연계된 침수취약지역으로, 집중호우 시 광주천 수위 상승으로 둔치주차장이 침수되어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광주경찰청은 여름철 풍수해 기간에 맞춰 관내 취약지역 320개소에 대해 면밀한 사전점검과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지자체 등 재난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집중호우 재난 대비에 나섰다.
박성주 광주경찰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의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등 자연 재난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며 “광주경찰은 광주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인 ▵양동시장 하부주차장 ▵양유교 ▵태평교 일대는 양동복개상가와 연계된 침수취약지역으로, 집중호우 시 광주천 수위 상승으로 둔치주차장이 침수되어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광주경찰청은 여름철 풍수해 기간에 맞춰 관내 취약지역 320개소에 대해 면밀한 사전점검과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지자체 등 재난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집중호우 재난 대비에 나섰다.
박성주 광주경찰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의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등 자연 재난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며 “광주경찰은 광주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하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